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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아이유·유인나 투입한 ‘i30 디스커버리즈 캠페인’ 반응↑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7-05-13 18:00
2017년 5월 13일 18시 00분
입력
2017-05-13 17:52
2017년 5월 13일 17시 52분
정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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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가 새롭게 선보인 ‘i30 디스커버리즈 광고 캠페인’이 첫 공개 이후 한 달 간 누적 조횟수 532만 회를 기록했다.
현대차는 아이유와 유인나를 모델로 한 ‘아이유인나와 함께 하는 i30 디스커버리즈’ 광고 캠페인을 지난달 14일 티저 영상 공개를 시작으로 페이스북을 비롯해 유튜브 등 자사 SNS 계정을 통해 공개했다.
총 10편의 티저 영상과 3편의 본편 광고 영상, 아이유-유인나 듀엣 버전의 ‘달라 송’ 뮤직비디오로 구성된 i30 디스커버리즈 광고 캠페인은 총 조횟수 532만 회를 기록 중이다.
아이유와 유인나의 현대자동차 i30 광고모델 데뷔 뉴스만으로도 화제를 모아 티저 영상만으로도 211만 회 이상의 조횟수를 기록했다.
‘i30 디스커버리즈 광고 캠페인’은 ‘절친’ 사이인 아이유와 유인나가 i30를 직접 운전하며 서울과 부산의 도심 속 ‘숨겨진’ 핫플레이스를 찾아 떠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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