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바른정당 “박지원·김종인, 安초딩 놓고 ‘상왕 넘버1’ 자리싸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4-28 13:41
2017년 4월 28일 13시 41분
입력
2017-04-28 12:45
2017년 4월 28일 12시 4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바른정당은 28일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후보가 김종인 전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회 대표를 독대한 것과 관련 “상왕정치를 할 수밖에 없는 안초딩을 두고 박지원과 김종인은 ‘상왕 넘버1’ 자리싸움을 해야 할 상황에 놓이게 됐다”고 맹비난했다.
지상욱 대변인단장은 이날 현안 논평에서 “상왕 박지원만으로는 부족했나 보다”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김종인이 누구인가? 박근혜 정권의 산파였다가, 더불어 민주당의 총선을 지휘했던 책임자였다”며 “민정당, 민자당, 새천년민주당,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만으로 5선을 한 역대급 철새정치인이 선거를 앞두고 또 다시 부활했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렇듯 권력 나눠먹기로 권력을 위해 뭐든지 하겠다는 지도자로 변하는 안 후보의 모습엔 새 정치는 없다”고 강조했다.
지 단장은 “성공하려면 박지원, 김종인처럼 살고, 이런 세력과 야합해야 한다고 말해야 하는 국민의당의 현실이 안타깝다”며 “결국 안철수의 정치에는 국민은 없다. 허수아비를 자처할 뿐”이라고 비난했다.
박예슬 동아닷컴 기자 yspark@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2
김어준에 발끈한 김민석…“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3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4
‘은퇴설’ 이휘재 4년만에 방송 복귀…MC 아닌 경연자로
5
환갑 맞아?…192만 팔로워 싱가포르男 동안 비결은?
6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7
‘흥부자’ 이해인…靑 오찬행사서 아일릿 춤 따라춰 (영상)
8
“옆집 여자 배가 불렀네” 말에 위급상황 직감…쓰러진 모녀 구했다
9
쿠웨이트 추락 美조종사, 적군 오인에 ‘몽둥이 위협’ 혼비백산
10
휠체어 탄 팬 보자마자 차에서 내렸다…김민재 따뜻한 팬서비스 화제
1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2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3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4
[단독]한미, 주한미군 무기 중동으로 차출 협의
5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6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7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8
與 “조희대 탄핵안 마련”… 정청래는 “사법 저항 우두머리냐”
9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10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2
김어준에 발끈한 김민석…“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3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4
‘은퇴설’ 이휘재 4년만에 방송 복귀…MC 아닌 경연자로
5
환갑 맞아?…192만 팔로워 싱가포르男 동안 비결은?
6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7
‘흥부자’ 이해인…靑 오찬행사서 아일릿 춤 따라춰 (영상)
8
“옆집 여자 배가 불렀네” 말에 위급상황 직감…쓰러진 모녀 구했다
9
쿠웨이트 추락 美조종사, 적군 오인에 ‘몽둥이 위협’ 혼비백산
10
휠체어 탄 팬 보자마자 차에서 내렸다…김민재 따뜻한 팬서비스 화제
1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2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3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4
[단독]한미, 주한미군 무기 중동으로 차출 협의
5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6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7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8
與 “조희대 탄핵안 마련”… 정청래는 “사법 저항 우두머리냐”
9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10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봄동 비빔밥’ 열풍에 가격 급등…식약처, 잔류농약 집중 점검
美 전 해병대원, 의회서 이란 공습 항의하다 끌려나가…팔 부러져
與 “중수청·공소청법, 정부안 대폭 변경 어려워”…강경파는 반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