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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 서언-서준, 유치원서 형제애 과시…“같은반 하고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4-08 17:11
2017년 4월 8일 17시 11분
입력
2017-04-08 17:10
2017년 4월 8일 17시 10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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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서언 서준/슈퍼맨이 돌아왔다 제공
서언-서준이가 9일 방송하는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같은 반을 하고 싶다’고 하는 등 형제애를 과시했다.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9일 방송분 소식을 전했다.
슈퍼맨 측에 따르면 서언-서준이는 새로운 유치원에서 같은 반을 하고 싶다고 하는 등 형제애를 과시한다.
또 이날 방송분에서 서언-서준은 다섯 살 생일을 맞아 서로를 위한 서프라이즈 작전을 펼친다.
서언-서준은 몰래 정성스레 준비한 선물을 교환하고, 서로를 칭찬하면서 “생일 축하해”라는 말을 건네기도 한다. 특히 서준이는 서언이에게 볼 뽀뽀를 하면서 각별한 마음을 드러냈다는 후문.
이와 함께 슈퍼맨 측은 서언-서준이가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슈퍼맨이 돌아왔다’ 177회는 오는 9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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