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게시판]나주 外
동아일보
입력
2017-02-22 03:00
2017년 2월 22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나주
□국립나주박물관, 자원봉사자 모집=
전시 해설, 어린이 체험실, 박물관 교육 분야. 28일까지 홈페이지에서 신청서 내려받아 전자우편 및 우편 제출. 061-330-7820
광주
□시립미술관 문화센터 봄 학기 강좌 운영=
유아, 청소년, 성인 예술 취미 강좌, 직장인 화요 야간강좌, 희망미술 프로젝트 등 60개 강좌. 062-613-7180
□광주MBC 임신육아교실=
3월 17일 오후 2시 상무리츠 컨벤션. 무료. 문화사업부 062-360-2623
여수
□학교폭력 예방 토크 콘서트=
25일 오후 1시 반∼3시 청소년폭력예방재단 전남동부지부.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 시 여성가족과 061-659-3754
전주
□시 보건소 ‘뱃살 탈출 프로그램’ 2기 모집=
27일∼3월 31일 매주 월·수·금요일 오전 9∼10시 보건소 5층 강당. 전주시민 선착순 50명 방문 접수. 063-281-6333
□시민 무료 자전거 교실=
3∼6월 매주 화∼토요일 오후 2∼4시 전주월드컵경기장 내 자전거 교실. 매월 50명 내외 모집. 전북자전거타기운동본부 063-232-5561
제주
□한라도서관 릴레이 명사 북 콘서트=
3월 4일 오후 2∼5시 도서관 시청각실. 한상덕 교수(중국 후베이대 중어중문학과) 초청 ‘인문학과 속삭이다’ 주제. 홈페이지 및 방문 사전 신청. 064-710-8652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담배 피우며 배추 절이다 침까지…분노 부른 中공장 결국
2
‘출근시간 엘베 자제’ 공지에 답글 단 택배기사들…“우리 아닌데”
3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4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5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6
식후 커피는 국룰? 전문가들은 ‘손사래’…“문제는 타이밍”[건강팩트체크]
7
李, 고위직 다주택에 “내가 시켜서 팔면 의미 없어…팔게 만들어야”
8
“유심칩 녹여 금 191g 얻었다”…온라인 달군 ‘현대판 연금술’
9
“고위직 다주택 내로남불, 이재명 참모들부터 처분 권고해야”
10
與 ‘1인1표’ 가결…정청래 “계파 보스들, 이제 공천권 못 나눠”
1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2
李, 고위직 다주택에 “내가 시켜서 팔면 의미 없어…팔게 만들어야”
3
“얘기 하자하니 ‘감히 의원에게’ 반말” vs “먼저 ‘야 인마’ 도발”
4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5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李대통령 SNS 글 삭제
6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7
이준석 “장동혁, 황교안과 비슷…잠재적 경쟁자 빼고 통합할것”
8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9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10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담배 피우며 배추 절이다 침까지…분노 부른 中공장 결국
2
‘출근시간 엘베 자제’ 공지에 답글 단 택배기사들…“우리 아닌데”
3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4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5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6
식후 커피는 국룰? 전문가들은 ‘손사래’…“문제는 타이밍”[건강팩트체크]
7
李, 고위직 다주택에 “내가 시켜서 팔면 의미 없어…팔게 만들어야”
8
“유심칩 녹여 금 191g 얻었다”…온라인 달군 ‘현대판 연금술’
9
“고위직 다주택 내로남불, 이재명 참모들부터 처분 권고해야”
10
與 ‘1인1표’ 가결…정청래 “계파 보스들, 이제 공천권 못 나눠”
1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2
李, 고위직 다주택에 “내가 시켜서 팔면 의미 없어…팔게 만들어야”
3
“얘기 하자하니 ‘감히 의원에게’ 반말” vs “먼저 ‘야 인마’ 도발”
4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5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李대통령 SNS 글 삭제
6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7
이준석 “장동혁, 황교안과 비슷…잠재적 경쟁자 빼고 통합할것”
8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9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10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고위직 다주택 내로남불, 이재명 참모들부터 처분 권고해야”
분사 1년 만에 매각 추진… 카카오 노조 “약속 어겼다” 강력 반발
경찰, 김현지 부속실장 명예훼손 극우매체 압수수색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