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년 수상 이후, 여행사 부분 4년연속 대상 수상
- 소비자 직접 투표와 전문가 평가 종합으로 최고 브랜드로 선정
모두투어가 오늘 힐튼호텔에서 열린 제6회 2017 ‘소비자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 - Korea Best Brand Awards’ 에서 여행사 부문 4연속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소비자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은 중앙일보가 주최하고 미래창조과학부와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며, 산업 전반에 걸쳐 소비자들로부터 최고의 사랑과 가치를 인정받는 상품과 기업의 브랜드를 평가해 소비자들에게 올바른 가이드를 제공하고 산업경제 발전과 국가브랜드 경쟁력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제정되었다.
공정한 심사와 평가를 위해 전문가들이 비전 및 문화, 브랜드 관리, 사회적 책임 이행 그리고 소비자 권익 보호 등의 부문을 심사하고, 브랜드의 인지도, 선호도, 충성도, 만족도, 신뢰도 등을 중심으로 16세 이상 65세 이하의 소비자 리서치 결과를 종합적으로 평가, 수상업체를 선정한다.
모두투어는 올해 4년 연속으로 여행사 부분대상을 수상하게 되었으며, 그 외에도 삼성전자, 신한은행, 이마트, SK텔레콤 등 다수의 업체가 부분별 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에 참석한 모두투어 남수현 마케팅부 부서장은 “현대사회의 기업 간 경쟁력에서 제일 중요한 것이 브랜드 가치며 그 가치는 소비자로부터 인정받아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이번 수상은 소비자의 신뢰를 바탕으로 선정되는 만큼 수상의 의미가 남다르다.”며 “현재에 만족하지 않고, 세계로 뻗어 나가는 글로벌 관광레저 그룹으로써 브랜드 경쟁력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을 멈추지 않겠다.”며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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