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사람이 좋다’ 아이비, 과거 사생활 논란 심경 “처음으로 받는 차가운 시선, 무서웠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11-13 14:12
2016년 11월 13일 14시 12분
입력
2016-11-13 14:06
2016년 11월 13일 14시 0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가수 아이비가 '사람이좋다'를 통해 각종 루머에 휩싸였던 과거에 대해 언급했다.
아이비는 13일 방송된 MBC ‘사람이 좋다’에서 과거 전 남자친구로부터 '몰카 동영상' 협박을 받은 사생활 스캔들에 대해 입을 열었다.
그는 “집 밖으로 아예 한 발자국도 안 나갔다. 한 달 넘게. 그때 사실 기자들이 집에 찾아와서 더 나갈 수 없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사람들의 시선이 무서웠다. 처음으로 받는 차가운 시선이었다"며 눈물을 흘렸다.
수많은 논란 속에 결국 아이비는 활동을 중단했고, 그런 그의 곁에 있어 준 것은 친구들이었다.
아이비는 “친구들이 제가 충격을 받아서 잘못된 마음을 먹을까봐 봐 아예 짐을 싸서 제 집으로 왔다. 다들 회사원이었는데 제 집에서 출퇴근을 했다”고 밝히며 고마운 마음을 간접적으로 전했다.
방송 마지막에는 “항상 좋은 에너지로 주변 사람들에게 좋은 기운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도 말했다.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2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3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4
月 500만원 벌어도 국민연금 안깎인다
5
“재고 지도에 냉면집서도 판다”…BBC, 韓 ‘두쫀쿠’ 열풍 조명
6
태국 처가 가던 한국인 새신랑도 열차 사고 참변
7
4대 짜장-40년 순대… 세월이 맛이 됐다
8
건강 유지에 필요한 최소한의 운동량? “하루 10분이면 충분”
9
강남 ‘마지막 판자촌’ 구룡마을서 화재…대응 2단계 발령
10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1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2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3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4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5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6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7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8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9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10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2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3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4
月 500만원 벌어도 국민연금 안깎인다
5
“재고 지도에 냉면집서도 판다”…BBC, 韓 ‘두쫀쿠’ 열풍 조명
6
태국 처가 가던 한국인 새신랑도 열차 사고 참변
7
4대 짜장-40년 순대… 세월이 맛이 됐다
8
건강 유지에 필요한 최소한의 운동량? “하루 10분이면 충분”
9
강남 ‘마지막 판자촌’ 구룡마을서 화재…대응 2단계 발령
10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1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2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3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4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5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6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7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8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9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10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재고 지도에 냉면집서도 판다”…BBC, 韓 ‘두쫀쿠’ 열풍 조명
역대최악 ‘경북산불’ 낸 50대 실화자, 징역형 집행유예
마차도, 트럼프에 노벨평화상 ‘진품’ 건넸다…”조지 워싱턴의 후계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