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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 ‘삼시세끼 어촌편3’ 시청 후 “나도 게 된장찌개 해줘” 에릭에게 투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10-15 12:04
2016년 10월 15일 12시 04분
입력
2016-10-15 12:02
2016년 10월 15일 12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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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전진 인스타그램
신화의 전진이 팀 멤버 에릭이 출연한 ‘삼시세끼 어촌편3’를 보고 에릭에게 투정을 부렸다.
전진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도 게 된장찌개 해줘”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은 전날 밤 방송된 tvN ‘삼시세끼 어촌편3’ 캡처 화면으로, 에릭이 근사하게 차려낸 저녁식사 한 상 차림이 담겨 있다.
이날 방송에서 에릭은 능숙한 솜씨로 게살을 발라내 게 된장찌개를 만들고, 갓 잡은 생선에 예쁘게 칼집을 낸 뒤 로즈마리를 얹어 근사한 보리멸구이를 만들어 냈다. 여기에 감자전, 달걀찜까지 더해 ‘득량도 한정식’을 차려냈다.
에릭의 된장찌개를 맛본 이서진은 “이런 찌개는 처음이다 ‘삼시세끼’에서 먹은 찌개 중 제일 맛있다. 1등이다”라고 감탄하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전진은 이와 함께 ‘삼시세끼 ##에릭세끼 ##로코킹세끼 ##욕아님ㅋ ##나도꼭먹을꺼야 ##에리카타고게사러가야겠다 ##그래도나도형요리먹어봤지ㅋ ##엄청맛있지롱 ##저형이내리더다♥’ 등의 해시태그를 첨부하며 에릭에 대한 애정을 듬뿍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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