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FM’ 노홍철, 장소연과 인증샷…“반가운 내 친구 은정이, 베프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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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6년 6월 22일 09시 47분


사진=굿모닝FM 소셜미디어
사진=굿모닝FM 소셜미디어
‘굿모닝FM’ 노홍철이 초중교 ‘동창’ 장소연과 인증샷을 찍었다.

노홍철은 22일 ‘굿모닝FM, 노홍철입니다’ 공식 소셜미디어에 “반가운 내 친구 은정이! 우리 앞으로 자주 보는 거야~! 베프 예약~”이라는 글과 함께 장소연과 찍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장소연과 노홍철은 카메라를 응시하며 활짝 웃고 있다.

앞서 이날 ‘굿모닝FM’에서 노홍철은 초·중학교 동창인 걸 알고 어땠느냐고 물었고, 장소연은 “그날 촬영 중이었다. 아쉽게 방송은 못 들었다. 촬영 끝나고 보니까 연락이 와 있더라. 노홍철이 저랑 동창인 것을 알고, 반가웠다. 깜짝 놀랐다”고 답했다.

이에 노홍철은 “크게 놀랐다면 죄송하다”며 사과했고, 장소연은 “재미있었다”며 웃음을 터트렸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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