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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오아이, 드림콘서트서 첫 번째 완전체 활동 마무리…앞으로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6-05 12:35
2016년 6월 5일 12시 35분
입력
2016-06-05 10:45
2016년 6월 5일 10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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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동아닷컴 방지영 기자 doruro@donga.com
그룹 아이오아이(I.O.I)가 드림콘서트에서 첫 번째 미니앨범 활동을 마무리했다.
지난 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성산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진행된 ‘2016 사랑한다 대한민국 드림콘서트’에 출연한 걸그룹 아이오아이(I.O.I)는 ‘픽미(Pick Me)’와 ‘드림걸즈’로 무대에 올랐다.
이날 아이오아이는 스쿨룩 차림으로 무대에 올라 파워풀한 안무와 함께 신나는 무대를 선보였다. 이들은 ‘드림콘서트’ 무대로 지난달 4일 첫 번째 미니앨범 ‘크리슬리스(Chrysalis)’ 발매 이후 한 달간의 활동을 마무리했다.
리더 임나영은 “‘드림콘서트'에 와서 기분이 좋다. 앞으로 더욱 열심히 하는 아이오아이가 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들은 당분간 유닛 활동이나 개별 활동을 선보일 예정이다. 당초 이들은 2번의 완전체 활동과 2번의 유닛 활동을 예고했다. 첫 번째 완전체 활동을 마무리했으며 앞으로는 1번의 완전체 활동과 2번의 유닛 활동이 남았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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