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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드림콘서트’서 청순+파워풀 완벽 무대…““1년간 보여준 모습 한 번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6-04 20:55
2016년 6월 4일 20시 55분
입력
2016-06-04 20:51
2016년 6월 4일 20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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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드림콘서트 무대.
드림콘서트 무대에 선 그룹 여자친구가 상큼하고 파워풀한 특유의 매력을 마음껏 뽐냈다.
4일 ‘2016 드림콘서트’에서 여자친구는 대표곡인 ‘오늘부터 우리는’, ‘유리구슬’, ‘시간을 달려서’를 선보였다.
단정한 교복풍의 의상으로 무대에 오른 여자친구는 흔들림 없는 노래, 파워풀한 댄스, 청순하고 깜찍한 표정 삼박자를 모두 갖춘 무대를 팬들에게 선사했다.
여자친구는 “드림콘서트에 함께 하게 돼 영광”이라며 “1년간 보여준 모습을 한 번에 보여줄 수 있어 좋았다”는 말로 소감을 전했다.
한편 ‘2016 드림콘서트’에는 여자친구를 비롯해 엑소, 태민, 남우현, B1A4, 빅스, 비투비, 티아라, 러블리즈, 레드벨벳, 소년공화국, 오마이걸, 헤일로, 세븐틴, 마마무, CLC, 뉴이스트, 피에스타, 투포케이, 라붐, 비아이지, NCT U, 아이오아이, 다이아, 임팩트, 워너비, 조정민, 디셈버, 베리굿, 에이프릴, 로미오, 타히티, 에이션, 홍진영, 밀젠코 마티예비치 등이 출연하며 네이버V앱을 통해 생중계된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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