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영상] 고래 24마리 떼죽음… “해안 근처서 방향감각 잃은듯”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5-16 14:47
2016년 5월 16일 14시 47분
입력
2016-05-16 14:45
2016년 5월 16일 14시 4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고래 24마리 떼죽음… “해안 근처서 방향감각 잃은듯” (사진=해당영상 캡처)
들쇠고래(Short-finned pilot whale) 24마리가 멕시코 바하 캘리포니아 해변 앞바다에 떠밀려와 떼죽음 당하는 일이 발생했다.
15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 보도에 따르면, 멕시코 당국은 지난 토요일 오후 3시부터 일요일 오전 6시까지 총 15시간 동안 돌고래 구출작업을 펼쳤지만, 27마리 중 3마리의 목숨만 살려낼 수 있었다고 밝혔다.
멕시코 해군과 어부들, 환경보호단체 회원들은 어른 무릎 깊이의 얕은 근해까지 떠밀려온 고래들을 깊은 물 속으로 돌려보내기 위해 애를 썼다.
해군은 “몇몇의 고래들은 바다에 돌려보냈음에도 다시 해안 근처로 떠밀려왔다”고 말했다. 이어 “고래들을 발견했을 때, 상처의 흔적이나 포획 흔적 등은 없었다”며 “해안에 접근했을 때 방향감각을 잃은 것 같다”고 덧붙였다.
결국 2마리의 어른 고래와 1마리의 아기 고래, 총 3마리만 구할 수 있었다.
해군은 “사회적 연계가 뛰어난 들쇠고래는 같은 종의 다른 무리가 위험에 처했을 때 죽음을 무릅쓰고 도와준다”고 설명했다.
미국수산청에 따르면, 성체가 된 들쇠고래 암컷의 평균크기는 12피트(약 3.66m), 수컷은 18피트(약 5.49m)로 무게는 2200~6600파운드(998~2994kg)가 나간다.
정주희 동아닷컴 기자 zooe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와 갈라서는 UAE…‘형제국’서 ‘장애물’로 인식 바뀌어
2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3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4
정용진 부인 콘서트 찾은 트럼프 장남…‘마가 모자’에 사인도
5
“모기 물렸으니 구급차”…유치원 교사 풍자 이수지 또 터졌다
6
김태용·탕웨이 둘째 임신…“새끼 말 하나 더 생기게 돼”
7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8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9
“조응천 출마 제안 처음엔 화내…추미애 나오니 수락”[정치를 부탁해]
10
외국인노동자 22차례 ‘박치기’로 뇌진탕…40대 관리자 입건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5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6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7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8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9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와 갈라서는 UAE…‘형제국’서 ‘장애물’로 인식 바뀌어
2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3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4
정용진 부인 콘서트 찾은 트럼프 장남…‘마가 모자’에 사인도
5
“모기 물렸으니 구급차”…유치원 교사 풍자 이수지 또 터졌다
6
김태용·탕웨이 둘째 임신…“새끼 말 하나 더 생기게 돼”
7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8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9
“조응천 출마 제안 처음엔 화내…추미애 나오니 수락”[정치를 부탁해]
10
외국인노동자 22차례 ‘박치기’로 뇌진탕…40대 관리자 입건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5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6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7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8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9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2년째 주차 공간 2개 자치한 포르쉐…“저주 말고는 방법 없어”
“계단 내려가기, 오르기보다 더 효과적”…운동 ‘상식’ 흔들렸다 [건강팩트체크]
치매, 50대 후반부터 변화 시작…68~72세 ‘최대 전환시기’ [노화설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