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롯데몰 송도 캐슬파크’ 아파트 못지않은 커뮤니티시설로 각광
업데이트
2016-04-20 11:35
2016년 4월 20일 11시 35분
입력
2016-04-20 10:43
2016년 4월 20일 10시 4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최근 분양되는 오피스텔은 아파트에서 볼 법한 게스트룸과 북카페 등 커뮤니티시설을 갖춰 인기다.
과거 오피스텔은 ‘직주근접’을 강조하며 교통 환경, 투자성 등 입지를 강조한 전략을 내세웠다. 하지만 주거 선택 요소와 라이프스타일이 변하면서 오피스텔 역시 주거와 생활문화공간이 어우러진 곳으로 변신하고 있다.
또한 커뮤니티 시설은 물론 영화관, 대형마트 등 각종 부대시설이 함께 갖춰진 오피스텔이 등장하고 있고, 일부 건설사들은 입지·규모·지역적 특색 등을 고려해 커뮤니티 시설을 마련하기도 한다.
업계 관계자는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커뮤니티시설이 갖춰진 오피스텔을 찾아보기 힘들었지만 이제는 쉽게 볼 수 있다”며 “단지 특성을 고려한 이색 커뮤니티 시설로 희소성과 인지도까지 끌어올리며 안정적인 임대수요를 확보하고 있다”고 말했다.
롯데자산개발은 송도국제업무단지 A1블록에 ‘롯데몰 송도 캐슬파크’를 분양중이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41층, 2개동, 총 2040실 규모로 전용면적 17~84㎡으로 구성된다.
우수한 입지여건과 합리적인 분양가, 고급 커뮤니티시설 등으로 오피스텔 대단지 규모임에도 높은 계약률을 보이고 있다.
롯데몰 송도 캐슬파크는 대형마트, 영화관, 쇼핑몰, 호텔 등과 한 단지를 이루는 복합쇼핑시티 오피스텔로 조성되며 피트니스센터, 실내골프연습장, 북카페, 클럽하우스, 사우나, 세대창고, 코인세탁실 등 고급 커뮤니티시설은 물론 최상층 옥상에 옥상전망대가 들어선다.
최저층 높이가 일반 아파트 8층에 해당하는 7층부터 시작해 거의 모든 세대에서 송도센트럴파크나 인천대교 바다 등 다양한 조망권이 확보되고, 인천지하철 1호선 인천대입구역이 가까이 있다. 분양가는 원룸형의 경우 최저 1억1400만 원대부터 시작한다.
견본주택은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 8-1번지에 있다. 입주는 2019년 예정이다.
(사진제공= 롯데몰 송도 캐슬파크 문의 032-834-2040)
동아부동산 기사제보 parks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민석 “얻다대고 발언 사과 안해” 윤영석 “거, 참…겸손하게 하십쇼”
2
정동영 “무인기 침투 관련 北에 깊은 유감”…정부 첫 유감 표명
3
AI끼리 대화한다더니…인간이 연출한 쇼였다
4
“셀카는 재드래곤과”…이재용 올림픽 외교…‘온통 삼성폰’
5
정청래 “지선前 조국당과 합당 논의 중단…국민-당원께 죄송”
6
“국제질서 파괴자”…뮌헨안보보고서, 트럼프 정면 비판
7
의대생 ‘490명→613명→813명’ 단계적으로 더 뽑는다
8
“승무원 30여명 몰려와 짐 놓고가”…광화문 스벅 민폐 논란
9
“고속도로 달리는중 불꽃이…” 승용차 불길 휩싸여
10
“도심 병원 장례식장에 소형 화장장 설치”…한은 초고령사회 파격 제안
1
이준석 “‘상대방 감옥보내면 끝난다’는 윤석열식 한탕주의에 보수 몰락”
2
[단독]與 친명계 70여명 의원모임 결성…사실상 ‘반정청래’ 결집
3
김민석 “얻다대고 발언 사과 안해” 윤영석 “거, 참…겸손하게 하십쇼”
4
국힘, 한동훈 이어 김종혁 제명 확정… 친한계 “숙청 정치” 반발
5
내년 의대생 490명 더 뽑는다…모두 지역의사제 전형
6
나경원, 김민석 향해 “美 경고를 러브레터로 읽고 있나”
7
오세훈 “당권 염두? 탈당 않고 서울시 지킬것…숙청정치 정당사에 없는일”
8
李 “웬만하면 말 안하려 했는데…현재 입법속도로 변화 대처 못해”
9
쿠팡 고객 ‘공동현관 비번’도 털렸다…배송정보 1억4800만회 조회
10
통일부 “박근혜정부 개성공단 중단은 자해 행위였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민석 “얻다대고 발언 사과 안해” 윤영석 “거, 참…겸손하게 하십쇼”
2
정동영 “무인기 침투 관련 北에 깊은 유감”…정부 첫 유감 표명
3
AI끼리 대화한다더니…인간이 연출한 쇼였다
4
“셀카는 재드래곤과”…이재용 올림픽 외교…‘온통 삼성폰’
5
정청래 “지선前 조국당과 합당 논의 중단…국민-당원께 죄송”
6
“국제질서 파괴자”…뮌헨안보보고서, 트럼프 정면 비판
7
의대생 ‘490명→613명→813명’ 단계적으로 더 뽑는다
8
“승무원 30여명 몰려와 짐 놓고가”…광화문 스벅 민폐 논란
9
“고속도로 달리는중 불꽃이…” 승용차 불길 휩싸여
10
“도심 병원 장례식장에 소형 화장장 설치”…한은 초고령사회 파격 제안
1
이준석 “‘상대방 감옥보내면 끝난다’는 윤석열식 한탕주의에 보수 몰락”
2
[단독]與 친명계 70여명 의원모임 결성…사실상 ‘반정청래’ 결집
3
김민석 “얻다대고 발언 사과 안해” 윤영석 “거, 참…겸손하게 하십쇼”
4
국힘, 한동훈 이어 김종혁 제명 확정… 친한계 “숙청 정치” 반발
5
내년 의대생 490명 더 뽑는다…모두 지역의사제 전형
6
나경원, 김민석 향해 “美 경고를 러브레터로 읽고 있나”
7
오세훈 “당권 염두? 탈당 않고 서울시 지킬것…숙청정치 정당사에 없는일”
8
李 “웬만하면 말 안하려 했는데…현재 입법속도로 변화 대처 못해”
9
쿠팡 고객 ‘공동현관 비번’도 털렸다…배송정보 1억4800만회 조회
10
통일부 “박근혜정부 개성공단 중단은 자해 행위였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AI들만의 SNS라던 몰트북…실상은 충격 반전
“이게 뭔지 맞춰봐” SNS에 변사 현장 사진 올린 경찰 직위해제
“AI, 의료분야서 잘못된 조언 제공할 가능성 높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