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황사 미세먼지 기승 …‘가정 방문 베딩 서비스’로 집먼지진드기 잡아라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6-04-18 16:05
2016년 4월 18일 16시 05분
입력
2016-04-18 15:54
2016년 4월 18일 15시 5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황사 미세먼지 기승 …‘가정 방문 베딩 서비스’로 집먼지진드기 잡아라
봄철 황사와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린다. 천식 기관지염 비염 등 각종 알레르기 및 호흡기 질환 환자가 급증할 때다.
전문가들은 집먼지진드기 제거 등 청결한 침구 관리를 봄철 위생관리의 첫번째로 꼽는다. 이들은 최소 2주에 한 번 정도 침구류 세탁을 권장한다.
하지만 이는 어디까지나 희망사항이다. 침구류 세탁은 큰 마음을 먹지 않고서는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이불 솜과 커버를 분리해내고 세탁하는 데 꼬박 하루를 투자해야 하는 번거로운 가사노동이다.
그렇다고 만만치 않은 가격의 침구류를 계절이 바뀔 때마다 교체할 수도 없는 노릇이다. 침대에 사용되는 침구만 해도 이불커버, 매트리스 커버, 매트리스 패드, 이불솜 등 다양하다.
‘가정 방문 베딩 서비스’는 이런 고민이 생길 때 한 번 고려해 볼만한 호텔링 케어 서비스다.
전문 교육을 받은 베딩키퍼가 방문해 호텔처럼 매번 침구를 새로 교체해주고, 매트리스 청소까지 해 줘 위생 걱정을 잡는다는 발상이다. 서비스 주기는 1~2주 또는 1개월 코스를 선택할 수 있다.
로테이션을 통해 정기적인 베딩 서비스를 받으려면 당연히 침구 제품 2세트가 필요하다. 이에 침구제품 1세트를 구매하면 1세트를 무료로 제공하는 1+1 이벤트로 고객들의 부담을 줄였다는 것이 서비스업체 화이트위클리 측의 설명이다.
이와함께 내 침구와 다른 사람의 침구가 마구 뒤섞여 세탁되는 일이 없도록 침구에 이름이 표기된 라벨을 달고 한 가정 당 세탁기 한 대를 지정하는 일명 ‘프라이빗 세탁 시스템’을 도입한 것도 특징중 하나다.
온수세탁 후 진드기 박멸을 위한 55도 이상의 고온 열풍 건조, 아토피나 천식 고객들을 위한 프리미엄 친환경 세제 사용 서비스 등도 제공한다.
화이트위클리 장창주 대표는 “정기적인 세탁 관리를 받을 수 있는 베딩 서비스를 통해 우리나라의 침구 문화가 혁신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서중석 기자 mission@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與 친명계 70여명 의원모임 결성…사실상 ‘반정청래’ 결집
2
김민석 “얻다대고 발언 사과 안해” 윤영석 “거, 참…겸손하게 하십쇼”
3
“39년 교사 퇴직금 1억+월 325만원” 토로에…누리꾼 ‘갑론을박’ [e글e글]
4
“보험설계사만 20여명 개입” 청주 수십억대 보험사기 수사
5
“자다 깨서 몇 번 가세요?” 잦은 배뇨 방치하면 안되는 이유는
6
정동영 “무인기 침투 관련 北에 깊은 유감”…정부 첫 유감 표명
7
이준석 “‘상대방 감옥보내면 끝난다’는 윤석열식 한탕주의에 보수 몰락”
8
통일부 “박근혜정부 개성공단 중단은 자해 행위였다”
9
“고속도로 달리는중 불꽃이…” 승용차 불길 휩싸여
10
‘전두환 사진 걸자’ 고성국에 탈당권유…국힘 서울시당 한밤 중징계
1
이준석 “‘상대방 감옥보내면 끝난다’는 윤석열식 한탕주의에 보수 몰락”
2
[단독]與 친명계 70여명 의원모임 결성…사실상 ‘반정청래’ 결집
3
김민석 “얻다대고 발언 사과 안해” 윤영석 “거, 참…겸손하게 하십쇼”
4
정동영 “무인기 침투 관련 北에 깊은 유감”…정부 첫 유감 표명
5
국힘, 한동훈 이어 김종혁 제명 확정… 친한계 “숙청 정치” 반발
6
내년 의대생 490명 더 뽑는다…모두 지역의사제 전형
7
나경원, 김민석 향해 “美 경고를 러브레터로 읽고 있나”
8
오세훈 “당권 염두? 탈당 않고 서울시 지킬것…숙청정치 정당사에 없는일”
9
통일부 “박근혜정부 개성공단 중단은 자해 행위였다”
10
쿠팡 고객 ‘공동현관 비번’도 털렸다…배송정보 1억4800만회 조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與 친명계 70여명 의원모임 결성…사실상 ‘반정청래’ 결집
2
김민석 “얻다대고 발언 사과 안해” 윤영석 “거, 참…겸손하게 하십쇼”
3
“39년 교사 퇴직금 1억+월 325만원” 토로에…누리꾼 ‘갑론을박’ [e글e글]
4
“보험설계사만 20여명 개입” 청주 수십억대 보험사기 수사
5
“자다 깨서 몇 번 가세요?” 잦은 배뇨 방치하면 안되는 이유는
6
정동영 “무인기 침투 관련 北에 깊은 유감”…정부 첫 유감 표명
7
이준석 “‘상대방 감옥보내면 끝난다’는 윤석열식 한탕주의에 보수 몰락”
8
통일부 “박근혜정부 개성공단 중단은 자해 행위였다”
9
“고속도로 달리는중 불꽃이…” 승용차 불길 휩싸여
10
‘전두환 사진 걸자’ 고성국에 탈당권유…국힘 서울시당 한밤 중징계
1
이준석 “‘상대방 감옥보내면 끝난다’는 윤석열식 한탕주의에 보수 몰락”
2
[단독]與 친명계 70여명 의원모임 결성…사실상 ‘반정청래’ 결집
3
김민석 “얻다대고 발언 사과 안해” 윤영석 “거, 참…겸손하게 하십쇼”
4
정동영 “무인기 침투 관련 北에 깊은 유감”…정부 첫 유감 표명
5
국힘, 한동훈 이어 김종혁 제명 확정… 친한계 “숙청 정치” 반발
6
내년 의대생 490명 더 뽑는다…모두 지역의사제 전형
7
나경원, 김민석 향해 “美 경고를 러브레터로 읽고 있나”
8
오세훈 “당권 염두? 탈당 않고 서울시 지킬것…숙청정치 정당사에 없는일”
9
통일부 “박근혜정부 개성공단 중단은 자해 행위였다”
10
쿠팡 고객 ‘공동현관 비번’도 털렸다…배송정보 1억4800만회 조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승무원 30~40명 몰려 짐 방치”…광화문 스타벅스 민폐 이용 논란
“고속도로 달리는중 불꽃이…” 승용차 불길 휩싸여
안규백 “軍이 김정은 심기 보좌? 박충권 의원 망언 사죄하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