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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황치열 母 “돈보다 ○이 좋아”…한채아, 깜짝 생일 파티에 ‘눈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4-16 10:36
2016년 4월 16일 10시 36분
입력
2016-04-16 10:33
2016년 4월 16일 10시 33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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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나혼자산다 캡처
‘나혼자산다’ 황치열 어머니가 아들의 손편지에 감동하는 모습을 보였다.
15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혼자산다’에는 가수 황치열의 솔로 라이프가 공개됐다.
이날 황치열은 중국 활동으로 바쁜 나날 속에 오랜만에 어머니를 만났다.
황치열은 어머니를 위해 소고기를 사고 용돈과 여행용 캐리어도 선물했고 마지막으로 직접 적은 손편지를 건넸다.
황치열의 편지를 받은 어머니는 “난 돈보다 이게 좋다”면서 감동하는 모습을 보였고, 편지를 읽던 중 “눈물이 나서 더 못 읽겠다”면서 결국 눈물을 보였다.
사진=나혼자산다 캡처
한편, 이날 ‘나혼자산다’에서 배우 한채아는 친구들이 준비한 생일파티에 감동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채아는 오랜만에 고향친구들을 만났다. 친구들의 방문에 한껏 들뜬 한채아는 친구들과 서울 나들이를 즐긴 후 집으로 돌아왔다.
시장기를 느낀 친구들은 한 채아에게 “청양고추가 있냐”고 물었고, 한채아는 이를 사기 위해 밖으로 나갔다.
세 명의 친구들은 급하게 한채아의 35번째 생일파티를 마련했다. 초에 불을 붙이고, 벽에 생일 축하 가랜드도 걸었다. 집에 돌아온 한채아는 친구들에게 고마움을 느꼈고, 결국 눈물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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