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기억’ 박진희, 190㎝ 이기우 쩍벌 다리에 “졌다 부럽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4-01 17:18
2016년 4월 1일 17시 18분
입력
2016-04-01 17:11
2016년 4월 1일 17시 1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케이블채널 tvN 금토드라마 ‘기억’ (극본 김지우 /연출 박찬홍)에 출연하는 배우 이기우의 눈높이 자세 사진이 눈길을 끈다.
배우 박진희는 4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래에 "#눈높이 #기우 #배려 #졌다 #부럽다"는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이기우가 본인보다 10cm 이상 작은 박진희를 위해 다리를 벌리고 서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기억’은 알츠하이머에 걸린 로펌 변호사 박태석이 남은 인생 전부를 걸고 펼치는 마지막 변론기이자 가슴 뜨거운 가족애를 담은 휴먼드라마다. 매주 금,토 저녁 8시 30분에 방송.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최정윤, 5세 연하와 재혼 깜짝 고백 “싱글맘 프레임 벗겠다”
2
“징역 7년” 선고 순간, 이상민 미소…방청석선 “아빠 사랑해”
3
‘약물 음료’ 마신 남성 깨어나자, 수면제 2배 늘려 탔다
4
‘李측근’ 김용 보석중 북콘서트…與의원 50명 집결 “金 무죄”
5
‘딸 축의금’ 최민희 경고…성추행 논란 장경태 더 심사
6
“이재용 회장만 허리 꼿꼿”…안현모가 밝힌 APEC 비하인드
7
中상하이서 대형 땅꺼짐…컨테이너까지 빨려들어가 (영상)
8
성인잡지 모델 출신, 10선 중진 꺾었다…日총선 이변
9
구형 보드 타던 유승은, 메달 딴 다음날 ‘신상’ 선물 받았다
10
회동 먼저 제안한 張, 與 ‘사법개혁안’에 반발 靑오찬 걷어차
1
장동혁, 오늘 靑오찬 전격 불참…‘법사위 단독처리’ 등 항의
2
조희대 “재판소원 국민에 엄청난 피해”…與 강행처리에 반기
3
장동혁 “등 뒤에 칼 숨기고 악수 청하는데 응할 수 없어”
4
[김순덕 칼럼]이재명 대통령은 격노하지 않았다
5
鄭, 김어준 업고 합당 패착… 張, 고성국·전한길 입김에 ‘절윤’ 외면
6
[사설]손바닥 뒤집듯 하는 張, 자기 中心이라는 게 있나
7
“징역 7년” 선고 순간, 이상민 미소…방청석선 “아빠 사랑해”
8
정청래 “대통령에게 무례한 건 국민에 대한 무례”
9
이상민 前장관 징역 7년 선고…“단전단수 지시, 내란 가담”
10
“김건희 입니다…죄 많은 저에게도 사랑 주시는 분들” 옥중편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최정윤, 5세 연하와 재혼 깜짝 고백 “싱글맘 프레임 벗겠다”
2
“징역 7년” 선고 순간, 이상민 미소…방청석선 “아빠 사랑해”
3
‘약물 음료’ 마신 남성 깨어나자, 수면제 2배 늘려 탔다
4
‘李측근’ 김용 보석중 북콘서트…與의원 50명 집결 “金 무죄”
5
‘딸 축의금’ 최민희 경고…성추행 논란 장경태 더 심사
6
“이재용 회장만 허리 꼿꼿”…안현모가 밝힌 APEC 비하인드
7
中상하이서 대형 땅꺼짐…컨테이너까지 빨려들어가 (영상)
8
성인잡지 모델 출신, 10선 중진 꺾었다…日총선 이변
9
구형 보드 타던 유승은, 메달 딴 다음날 ‘신상’ 선물 받았다
10
회동 먼저 제안한 張, 與 ‘사법개혁안’에 반발 靑오찬 걷어차
1
장동혁, 오늘 靑오찬 전격 불참…‘법사위 단독처리’ 등 항의
2
조희대 “재판소원 국민에 엄청난 피해”…與 강행처리에 반기
3
장동혁 “등 뒤에 칼 숨기고 악수 청하는데 응할 수 없어”
4
[김순덕 칼럼]이재명 대통령은 격노하지 않았다
5
鄭, 김어준 업고 합당 패착… 張, 고성국·전한길 입김에 ‘절윤’ 외면
6
[사설]손바닥 뒤집듯 하는 張, 자기 中心이라는 게 있나
7
“징역 7년” 선고 순간, 이상민 미소…방청석선 “아빠 사랑해”
8
정청래 “대통령에게 무례한 건 국민에 대한 무례”
9
이상민 前장관 징역 7년 선고…“단전단수 지시, 내란 가담”
10
“김건희 입니다…죄 많은 저에게도 사랑 주시는 분들” 옥중편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정부, 공소청 수장 명칭 ‘검찰총장’ 유지 방침…민주당 강경파 반발
‘쌍방울 대북송금 의혹’ 김성태 1심서 공소기각…“이중 기소”
국힘 불참 속…범여권, ‘남녀고용평등법’ 등 민생법안 63건 처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