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파일럿 프로그램 ‘미래일기’ 시청률 7.8%…강성연-안정환 ‘진심’ 통했다
동아닷컴
입력
2016-02-09 16:20
2016년 2월 9일 16시 20분
정봉오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미래일기 방송캡처
파일럿 프로그램 ‘미래일기’ 시청률 7.8%…강성연-안정환 ‘진심’ 통했다
파일럿 프로그램 ‘미래일기’가 배우 강성연, 축구선수 출신 방송인 안정환 등의 활약에 힘입어 7%대의 무난한 시청률 성적표를 거뒀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8일 방송된 MBC 설 특집 ‘미래일기’는 7.8%(이하 전국기준) 시청률을 기록했다. 동 시간대 방송된 KBS2 ‘우리는 형제입니다’는 5.3%, SBS ‘생활의 달인’은 9.1%를 각각 나타냈다.
미래일기는 시간 여행자가 된 연예인이 예측 불가능한 미래의 하루를 미리 살아보며 인생을 돌아보고 후회를 예방하기 위한 시간여행 버라이어티다.
이날 방송에서는 안정환, 제시, 강성연과 김가온 부부가 미래로 시간여행을 떠난 모습이 그려져 감동을 선사했다.
특히 이날 ‘미래일기’에서 77세가 된 남편의 모습을 처음 확인한 강성연은 눈물을 흘렸다. 이에 강성연 남편 김가온은 말없이 강성연을 안아줘 시청자들의 눈시울을 자극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원오 vs 오세훈…KBS 44%:31%·MBC 40%:36%·SBS 38%:36%
2
이호선, ‘무속 예능’ 1번 만에 중도 하차…이유 직접 밝혔다
3
국힘, 대구도 위태롭다? “與, 대구시장 후보 김부겸 추대 가능성”[정치를 부탁해]
4
최준희, 日 사찰 웨딩 화보 논란에…“전혀 몰랐다” 해명
5
보이스피싱 조직 등친 ‘간 큰’ 사기범…가짜 신분증으로 추적 피해
6
젤렌스키 위기는 ‘코미디언 인맥’을 측근에 앉히면서 시작됐다
7
[단독]“10년 복무 너무 길어”…‘위탁 군의관’ 10년새 절반 이하로
8
나라곳간 채운 직장인 ‘유리지갑’…근로소득세 68.4조 역대 최대
9
‘나는 솔로’ 남녀 동시 선택 파장…“진짜 이건 아냐” 3MC 분노
10
伊국민가수 딸의 편지받은 차준환 “내 진심 전해져 기뻐”
1
李, “사회악, 다주택에 특혜준 정치인…부모 시골집 문제 안삼아”
2
정동영 “9·19 군사합의 비행금지구역 복원 선제적 추진”
3
정원오 vs 오세훈…KBS 44%:31%·MBC 40%:36%·SBS 38%:36%
4
‘무죄’ 송영길, 19일 계양을 이사-20일 민주당 복당…출마 기우나
5
장동혁 “노모가 ‘핸드폰만도 못한 늙은이 죽어야’ 말씀”…李에 맞불
6
박지원 “장동혁, 설날에도 노모 팔이만…진짜 불효자식”
7
[단독]“10년 복무 너무 길어”…‘위탁 군의관’ 10년새 절반 이하로
8
李 “대통령 되려고 된것 아냐…부동산공화국 극복-공정 세상 사력 다할것”
9
비상계엄 항거 시민 인증 ‘빛의 위원회’…“대통령이 국민 감별하나”
10
나라곳간 채운 직장인 ‘유리지갑’…근로소득세 68.4조 역대 최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원오 vs 오세훈…KBS 44%:31%·MBC 40%:36%·SBS 38%:36%
2
이호선, ‘무속 예능’ 1번 만에 중도 하차…이유 직접 밝혔다
3
국힘, 대구도 위태롭다? “與, 대구시장 후보 김부겸 추대 가능성”[정치를 부탁해]
4
최준희, 日 사찰 웨딩 화보 논란에…“전혀 몰랐다” 해명
5
보이스피싱 조직 등친 ‘간 큰’ 사기범…가짜 신분증으로 추적 피해
6
젤렌스키 위기는 ‘코미디언 인맥’을 측근에 앉히면서 시작됐다
7
[단독]“10년 복무 너무 길어”…‘위탁 군의관’ 10년새 절반 이하로
8
나라곳간 채운 직장인 ‘유리지갑’…근로소득세 68.4조 역대 최대
9
‘나는 솔로’ 남녀 동시 선택 파장…“진짜 이건 아냐” 3MC 분노
10
伊국민가수 딸의 편지받은 차준환 “내 진심 전해져 기뻐”
1
李, “사회악, 다주택에 특혜준 정치인…부모 시골집 문제 안삼아”
2
정동영 “9·19 군사합의 비행금지구역 복원 선제적 추진”
3
정원오 vs 오세훈…KBS 44%:31%·MBC 40%:36%·SBS 38%:36%
4
‘무죄’ 송영길, 19일 계양을 이사-20일 민주당 복당…출마 기우나
5
장동혁 “노모가 ‘핸드폰만도 못한 늙은이 죽어야’ 말씀”…李에 맞불
6
박지원 “장동혁, 설날에도 노모 팔이만…진짜 불효자식”
7
[단독]“10년 복무 너무 길어”…‘위탁 군의관’ 10년새 절반 이하로
8
李 “대통령 되려고 된것 아냐…부동산공화국 극복-공정 세상 사력 다할것”
9
비상계엄 항거 시민 인증 ‘빛의 위원회’…“대통령이 국민 감별하나”
10
나라곳간 채운 직장인 ‘유리지갑’…근로소득세 68.4조 역대 최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빚투족 비상’…신용대출 최저금리 1년 2개월만에 年 4%대 진입
최준희, 日 사찰 웨딩 화보 논란에…“전혀 몰랐다” 해명
늦게 자는 ‘저녁형 인간’, 심혈관 질환 위험 ‘쑥’…여성이 더 취약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