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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 쥐가 습격해도…절대 안 깨는 고양이
팝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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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04 15:13
2016년 2월 4일 15시 13분
입력
2016-02-04 15:12
2016년 2월 4일 15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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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사는 고양이 ‘미모’. 뚱뚱한 체형의 이 고양이는 ‘잠’으로 화제의 동물이 되었다. 해외 누리꾼들 사이에서 ‘최강 수면 고양이’로 불린다. 어떤 상황에서도, 절대로 잠을 깨지 않는 강력한(?) 수면 의지 덕분에 이 고양이는 인기를 끌고 있다.
미모는 항상 같은 자세를 유지한다. 놀라운 것은 20마리 쥐가 온몸을 덮고 있어도 잠을 깨지 않는다는 점이다. 물론, 사진 속의 쥐들은 진짜 쥐가 아닌 인형 쥐였다. 인형 쥐긴 하지만 정교하게 만들어진 진짜 같은 쥐였다.
쥐들이 온몸을 덮어도 고양이는 옴짝달싹하지 않는다. 편안한 자세로 숙면을 취한다. 눈을 꼭 감고 쿨쿨 잠을 자고 있다. 21마리의 쥐와 함께 잠을 자는 고양이, 미모의 등장에 많은 사람들이 크게 웃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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