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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그룹 “테니스 기대주 정윤성 후원”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6-02-04 10:32
2016년 2월 4일 10시 32분
입력
2016-02-04 03:00
2016년 2월 4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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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테니스의 유망주 정윤성(18·양명고)이 CJ그룹의 후원을 받게 됐다. 정윤성의 매니지먼트를 맡고 있는 스포티즌은 3일 “CJ가 2016시즌부터 5년 동안 정윤성을 후원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자세한 계약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연간 해외 투어 경비가 2억 원 정도인 것을 감안하면 후원금 규모도 이와 비슷한 수준인 것으로 전해졌다.
#정윤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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