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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에서 온 셰프 이연복, ‘목란’ 한 달전 예약 전화 해도 자리 없을 정도… 어디에 있길래?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6-16 17:07
2015년 6월 16일 17시 07분
입력
2015-06-15 23:20
2015년 6월 15일 23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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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에서 온 셰프 이연복, 사진=MBC 다큐스페셜 ‘별에서 온 셰프’
별에서 온 셰프 이연복, ‘목란’ 한 달전 예약 전화 해도 자리 없을 정도… 어디에 있길래?
이연복 셰프의 중식당 ‘목란’이 인기를 누리고 있다.
15일 방송된 MBC 다큐스페셜 ‘별에서 온 셰프’에서는 이연복의 중식당 ‘목란’이 공개됐다.
목란은 최근들어 한달 전에 예약 전화를 해도 자리가 없을 정도로 유명세를 치르고 있다. 목란 관계자는 “원래 예약은 다 찼는데 방송 나간 뒤로 전화가 많아졌다”고 말했다.
이연복 셰프는 “손님들이 정말 많이 늘었지만, 매출액은 크게 줄었다. 그 전에는 제가 코스 요리를 주로 했지만, 이제는 일반 메뉴를 찾는 손님들이 많아졌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연복은 “그래도 많은 분이 찾아와 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 요리를 다 대접하지 못해서 아쉽다”고 전했다.
이 셰프는 또 “이제는 어디 가서 음식 하는 사람이라고 얘기하고 다녀도 되겠다”며 “내가 젊었을 때는 사람들이 음식 하고 다니는 것을 숨기려고 했다. 그때는 다들 창피하게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연복 셰프가 운영하는 중식당 ‘목란’은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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