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 장예원-서장훈 핑크빛 기류? 과거 “박태환과 열애설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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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5년 6월 8일 23시 13분


사진 = SBS 방송화면 캡처
사진 = SBS 방송화면 캡처
‘힐링캠프’ 장예원-서장훈 핑크빛 기류? 과거 “박태환과 열애설 이후…”

아나운서 장예원이 ‘힐링캠프’에 출연한 가운데, 과거 발언이 새삼 화제다.

장예원은 3월 방송한 SBS ‘동물농장’에서 MC 신동엽에게 “"화이트데이 사탕을 받았느냐”는 질문을 받았고, “하나도 받지 못했다”고 답했다.

이에 신동엽은 “줄 사람이 있지 않으냐. 예전에 식사했던”이라고 말끝을 흐렸다. 이는 앞서 장예원과 열애설에 휩싸였던 박태환을 암시한 것.

그러자 장예원은 “이제 소개팅도 들어오지 않는다”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8일 방송한 SBS ‘힐링캠프’ 미식캠프 2편에서 김제동 서장훈 장예원은 돈스파이크가 직접 구운 스테이크와 버섯 요리로 저녁식사를 했다.

김제동은 스테이크를 먹다가 서장훈과 장예원이 우연히 같은 스테이크를 집게 되자 어이없어 하며 “수상하다 했어”라고 소리쳤다.

서장훈은 장예원과 묘한 기류가 형성되는 것에 손사래를 치며 “난 아니야. 난 안 돼”라고 말했고, 화면에는 ‘아나운서만 만나면’이라는 자막이 나와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정작 장예원은 서장훈이 말하는 사이 스테이크 삼매경에 빠져 재차 웃음을 선사했다.

사진 = SBS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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