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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박한별, 과거 란제리 화보…풍만 볼륨-복근에 男心 ‘와르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6-05 14:14
2015년 6월 5일 14시 14분
입력
2015-06-04 23:09
2015년 6월 4일 23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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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박한별. 사진 = 해피투게더 박한별/보디가드
‘해피투게더’ 박한별, 과거 란제리 화보…풍만 볼륨-복근에 男心 ‘와르르’
해피투게더 박한별
배우 박한별이 ‘해피투게더’에서 매력을 발산한 가운데, 박한별의 과거 화보가 재조명받았다.
박한별은 과거 패션 언더웨어 브랜드 보디가드 화보에서 아찔한 란제리 몸매를 자랑했다.
당시 화보에서 박한별은 탄탄한 복근과 함께 아찔한 볼륨을 한껏 드러내 남성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바 있다.
한편 4일 방송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3’(이하 ‘해피투게더’) 400회는 가수 이승철, 정준영과 배우 류승수, 박한별이 게스트로 출연한 ‘실력파 스승과 비주얼 제자’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해피투게더’에서 박한별은 과거 류승수에게 연기 수업을 받을 당시를 회상했다.
박한별은 “류승수 선배 집에서 연기 연습을 했다. 대본 연습을 하지 않고 그냥 늘 가서 음식을 배달시켜 먹었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류승수는 “한별이가 낮에는 학교에 가서 저녁에 수업을 받았는데 꼭 밥을 안 먹고 왔다. 저녁 밥 먹고 나면 시간 돼서 간다고 한다”고 설명해 재차 웃음을 자아냈다.
해피투게더 박한별. 사진 = 해피투게더 박한별/보디가드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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