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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합류설’ 유병재, 최근 ‘무도-식스맨’서 광희에게 “너 왜 회사 없어?” 반말 굴욕 당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6-04 17:51
2015년 6월 4일 17시 51분
입력
2015-06-03 23:57
2015년 6월 3일 23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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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YG 합류 유병재/MBC ‘무한도전’ 캡처
‘YG 합류설’ 유병재, 최근 ‘무도-식스맨’서 광희에게 “너 왜 회사 없어?” 반말 굴욕 당해
YG 합류설 유병재
방송인 겸 방송작가 유병재의 YG엔터테인먼트 합류설이 제기된 가운데, 최근 ‘무한도전’의 ‘식스맨’ 특집 방송분이 재조명받았다.
지난 3월 방송된 MBC ‘무한도전’은 ‘식스맨 특집’으로 꾸며져 식스맨 후보자들 한자리에 모이는 모습이 그려진 가운데, 식스맨 후보인 유병재가 동갑내기 광희와 신경전을 벌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유병재는 “혼자서 분식 먹고 왔다”며 “매니저가 없다”고 말하자 광희는 “너 왜 회사가 없느냐”고 물었다.
그러자 유병재는 “너 왜 반말…”이라고 정색했고, 이에 광희는 “너를 위해 물어봐줬는데 나한테 반말하냐고 하냐”며 발끈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3일 한 매체는 유병재 작가가 5월 YG와 전속계약 체결 논의로 접촉했으며 세부사항을 조율 중이라며 YG 합류설을 보도했다.
이에 YG 측은 “유병재와 전속계약 관련 접촉한 건 사실이지만 아직 결정된 건 없다”고 설명했다.
유병재는 방송작가인 동시에 뛰어난 개그감각을 선보이며 방송인으로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유병재는 최근 MBC 간판예능 ‘무한도전’의 ‘식스맨’ 편에서 후보군으로 참여해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바 있다.
YG 합류설 유병재. 사진=YG 합류설 유병재/MBC ‘무한도전’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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