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집밥 백선생 백종원 “볶음밥의 포인트는 기름장”… 레시피 공개해도 괜찮나?
동아경제
입력
2015-06-03 23:20
2015년 6월 3일 23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집밥 백선생 백종원 “볶음밥의 포인트는 기름장”… 레시피 공개해도 괜찮나?
‘집밥 백선생’에서 백종원이 고깃집 볶음밥 레시피를 공개했다.
2일 방송된 tvN ‘집밥 백선생’에서 백종원은 돼기고기를 볶아먹은 후 맛있는 마무리를 위한 백종원표 볶음밥 팁을 공개했다.
백종원은 “볶음밥을 맛있게 먹으려면 남은 고기를 최대한 잘게 썰어야 한다”며 고소한 고기 기름이 나오도록 했다.
이어 그는 “파무침을 과할 정도로 많이 넣고 파향이 퍼질 때쯤 김치를 넣으면 된다”며 “여기에 고춧가루를 넣으면 색감이 산다. 또 볶음밥의 포인트는 기름장이므로 듬뿍 넣어준다”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백종원은 “제일 마지막에 공깃밥을 넣어야 한다”며 “어느 정도 볶아졌을 때 숟가락으로 눌러 피고 연기가 날 때까지 기다리면 된다”고 말했다.
한편, 백종원은 삼겹살과 오겹살의 차이를 설명하기도 했다. 이날 백종원은 돼지를 해체하며 각 부위에 대해 설명했다.
그는 “예전에는 오겹살이 없었다”며 “예전에는 돼지 껍질을 제거했는데 요즘에는 까지 않는다. 삼겹살과 양쪽 껍질 부위까지 합쳐서 오겹살이 된 것”이라고 전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2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3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4
[단독]이승엽 “日 훈련량, 韓의 2배…기본기-진지함, 야구선진국의 비결”
5
서경배 차녀 서호정 씨, 21일 외국계 컨설턴트와 결혼
6
박명수, 모발이식 수술 고백…“한번 심었는데 다 빠져”
7
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vs 트럼프 “합의 불발시 美가 통행료 부과”
8
무관 중 최강 ‘오렌지 군단’ 네덜란드, 월드컵 무패 기록 새 역사
9
靑 민정수석 한찬식·홍보수석 성기홍·사회수석 김경자
10
휠체어 탄 대만 부부 “취객 막아준 강남역 의인 찾습니다”
1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2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3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6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7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8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9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10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2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3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4
[단독]이승엽 “日 훈련량, 韓의 2배…기본기-진지함, 야구선진국의 비결”
5
서경배 차녀 서호정 씨, 21일 외국계 컨설턴트와 결혼
6
박명수, 모발이식 수술 고백…“한번 심었는데 다 빠져”
7
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vs 트럼프 “합의 불발시 美가 통행료 부과”
8
무관 중 최강 ‘오렌지 군단’ 네덜란드, 월드컵 무패 기록 새 역사
9
靑 민정수석 한찬식·홍보수석 성기홍·사회수석 김경자
10
휠체어 탄 대만 부부 “취객 막아준 강남역 의인 찾습니다”
1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2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3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6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7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8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9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10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삼성·SK 반도체 계약학과, 서울대 자연계열 정시 합격선 앞질렀다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폭행 112신고에 앙심…각목 들고 직장 찾아간 40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