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우리결혼했어요’ 공승연 “원래 男에 대시 못하지만 오빠라면 OK”…이종현 ‘광대 승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5-31 10:31
2015년 5월 31일 10시 31분
입력
2015-05-30 23:57
2015년 5월 30일 23시 5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방송 캡쳐화면
‘우리결혼했어요’ 공승연 “원래 男에 대시 못하지만 오빠라면 OK”…이종현 ‘광대 승천↑’
그룹 씨엔블루의 이종현과 배우 공승연이 가상부부로 알콩달콩 데이트를 즐겼다.
최근 진행된 MBC ‘우리결혼했어요 시즌4’ 녹화에서는 이종현과 공승연이 소속사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씨엔블루 동생들을 만나기 전 회사를 안내하던 ‘우리결혼했어요’ 이종현은 “회사 탕비실이 몰래 사내연애를 하는 커플들이 자주 찾는 은밀한 장소라고 하더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종현은 공승연을 구석으로 몰면서 벽 밀치기를 선보여 아슬아슬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이에 공승연은 얼굴이 빨개지며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이후 ‘우리결혼했어요’ 이종현은 비상구 계단을 오를 때도 벽 밀치기를 잇달아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우리결혼했어요’ 공승연과 이종현은 전차 모영 안에서 닭살 돋는 상황극을 선보였다.
공승연이 “우리가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만났으면 어땠을까”라고 묻자 이종현은 고민 없이 “대시했을 것”이라고 답했다.
이에 이종현과 공승연은 지하철에서 처음 만난 것처럼 상황극을 했다. 공승연이 “내리면?”이라고 묻자 이종현은 “따라 내릴 거다. 네가 나 뺨 때리기 전까지”라고 응수했다.
그러자 공승연은 “내가 원래 남자에게 먼저 대시를 못하지만 오빠라면 했을 것 같아”고 속마음을 고백했다.
30일 ‘우리결혼했어요’는 KBO 프로야구 한화와 롯데의 경기중계가 이어지면서 결방됐다.
우리결혼했어요 이종현. 사진=우리결혼했어요 이종현/방송 캡쳐화면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2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3
이란 대통령 “사과” 몇 시간 만에 또 공습…걸프국 “보복 경고”
4
중동 변수에 시험대 오른 ‘코스피 8000’ 장밋빛 전망
5
김재섭 “정원오 일가, 6800평 농지 소유” vs 鄭측 “남동생과 모친의 합법적 자산”
6
트럼프가 보조금 끊자…美 SK 배터리 공장 900여명 해고
7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8
다리 잃을 뻔한 린지 본 “하루하루 버텨”…근황 공개(영상)
9
안세영, 천위페이 꺾고 전영오픈 결승行…韓단식 첫 2연패 눈앞
10
세번째 ‘음주물의’ 이재룡…아내 유호정 과거 발언 재조명
1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2
李 “대통령·집권세력 됐다고 마음대로 해선 안 돼…권한만큼 책임 커”
3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4
나경원 “오세훈 시장 평가 안 좋아…남 탓 궁색”
5
‘패가망신’ 경고, 李 취임 후 10여번 써…주가-산재 등 겨냥
6
한국야구 ‘공일증’에 또 울었다…8일 대만에 지면 진짜 끝
7
홍준표 “통합 외면 TK, 이제와 읍소…그러니 TK가 그 꼴된 것”
8
[사설]지지율 연일 바닥, 징계는 법원 퇴짜… 그래도 정신 못 차리나
9
“김어준은 ‘반명수괴’”…시민단체, ‘재명이네 마을’서 고발 예고
10
한동훈 “尹이어도 코스피 6000 가능” 발언에…與 “윤어게인 본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2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3
이란 대통령 “사과” 몇 시간 만에 또 공습…걸프국 “보복 경고”
4
중동 변수에 시험대 오른 ‘코스피 8000’ 장밋빛 전망
5
김재섭 “정원오 일가, 6800평 농지 소유” vs 鄭측 “남동생과 모친의 합법적 자산”
6
트럼프가 보조금 끊자…美 SK 배터리 공장 900여명 해고
7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8
다리 잃을 뻔한 린지 본 “하루하루 버텨”…근황 공개(영상)
9
안세영, 천위페이 꺾고 전영오픈 결승行…韓단식 첫 2연패 눈앞
10
세번째 ‘음주물의’ 이재룡…아내 유호정 과거 발언 재조명
1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2
李 “대통령·집권세력 됐다고 마음대로 해선 안 돼…권한만큼 책임 커”
3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4
나경원 “오세훈 시장 평가 안 좋아…남 탓 궁색”
5
‘패가망신’ 경고, 李 취임 후 10여번 써…주가-산재 등 겨냥
6
한국야구 ‘공일증’에 또 울었다…8일 대만에 지면 진짜 끝
7
홍준표 “통합 외면 TK, 이제와 읍소…그러니 TK가 그 꼴된 것”
8
[사설]지지율 연일 바닥, 징계는 법원 퇴짜… 그래도 정신 못 차리나
9
“김어준은 ‘반명수괴’”…시민단체, ‘재명이네 마을’서 고발 예고
10
한동훈 “尹이어도 코스피 6000 가능” 발언에…與 “윤어게인 본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부자 3대 못 간다”는 건 옛말
대기업 女직원 늘고 임금격차 축소…男직원 연봉의 71% ‘갈길 멀다’
노르웨이 美 대사관서 폭발음…인명 피해는 없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