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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영 “1위하면 밴드 전 멤버 피어싱할 것”, 멤버들 반응은?
동아닷컴
입력
2015-05-28 23:12
2015년 5월 28일 23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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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로 돌아온 가수 정준영이 이색 1위 공약을 내걸었다.
정준영 밴드는 27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교동 예스24무브홀에서 데뷔 앨범 ‘일탈다반사’의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날 정준영은 “음원이나 음악방송이나 어디서든 1위를 한다면 몸 하나에 한 군데씩 피어싱을 할 것”이라며 1위 공약을 밝혔다.
이어 정준영은 멤버들에게 각각 신체부위를 지정해 줬다. 정준영은 “나는 코, 조대민은 유두, 정석원은 입술, 이현규는 눈썹”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조대민은 “오늘 처음 듣는다”며 황당해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MC 딩동은 “더 괜찮은 공약이 없느냐”고 물었고, 정준영은 “팬이나 기자 분 중 1명을 골라 롤렉스 시계를 드리겠다”고 말해 환호를 받았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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