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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보이 김수영, 4개월 대장정 마무리…“밥 10공기 말아서 먹고 싶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5-25 14:28
2015년 5월 25일 14시 28분
입력
2015-05-24 20:09
2015년 5월 24일 20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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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보이 김수영. 사진= 방송 갈무리
‘헬스보이 김수영’
‘헬스보이’에 출연 중인 개그맨 김수영이 4개월간 70kg 감량에 성공했다.
지난 24일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에서는 ‘라스트 헬스보이’ 코너의 마지막회가 그려졌다. 이날 김수영과 이창호는 4개월의 대장정을 마무리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김수영은 두 자릿수 몸무게 목표 달성 여부에 “감량에 성공한다면 쌀밥이 먹고 싶다. 김치찌개에 밥을 10공기 말아서 먹고 싶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체중계에 오른 김수영은 98.3kg의 몸무게를 기록하며 두 자릿수 진입에 성공했다. 김수영은 다이어트 성공에 감격스러워하며 “감사합니다”라고 울먹였다.
2월 1일 첫 방송된 ‘라스트 헬스보이’에서 김수영은 신장 168cm에 몸무게 168kg에서 시작해 지난 4개월만에 두 자릿수 몸무게 달성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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