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수향, JYJ 김재중과 무슨 사이?…얼굴 밀착한 채 다정하게 ‘찰칵’

  • 동아닷컴
  • 입력 2015년 5월 21일 17시 47분


임수향, JYJ 김재중과 무슨 사이?…얼굴 밀착한 채 다정하게 ‘찰칵’

배우 임수향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임수향과 JYJ 김재중의 다정한 셀카가 눈길을 모으고 있다.

임수향은 3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재중오빠 군입대 전 마지막 콘서트 다녀왔어요. 눈물가득 감동스런 콘서트. 흑 몸조심해서 나라를 지켜주세요!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수향은 김재중과 얼굴을 맞댄 채 나란히 브이(V)를 그리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사진 속에서 두 사람은 작은 얼굴과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20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서 임수향은 ‘노안’이라는 수식어에 대해 “중학교때 ‘직딩’이라는 소리를 들었다”고 입을 열었다.

이 어 임수향은 “중학생때 직장인에게 대시도 받았다. 초등학생 땐 고등학생이 대시를 하더라. 정작 내 또래 남자아이들에겐 인기가 없었다”며 “지금도 10살 이상인 3, 40대 남자가 대시를 한다. 그래도 요즘 제 나이를 찾아가고 있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임수향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트렌드뉴스

  • 좋아요
    0
  • 슬퍼요
    0
  • 화나요
    0

댓글 0

지금 뜨는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