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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연 판사, 삼둥이 임신 중 문 앞에서 펑펑 운 사연 ‘애틋’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5-18 17:38
2015년 5월 18일 17시 38분
입력
2015-05-18 17:33
2015년 5월 18일 17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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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연 판사 송일국’
배우 송일국의 아내이자 삼둥이의 엄마인 정승연 판사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지난 17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에서 송일국과 삼둥이의 제주도 숙소를 방문하는 정승연 판사의 모습이 공개됐기 때문이다.
이날 방송에서 정승연 판사는 야노시호, 문정원, 윤혜진에 이어 뒤늦게 숙소에 도착해 모두의 환영 인사를 받았다.
특히 송일국과 삼둥이가 정승연 판사를 향해 애정공세를 펼쳐 눈길을 모았다. 송일국은 아내인 정승연 판사에 다가가 따뜻하게 백허그를 했다. 또 삼둥이는 누가 먼저라 할 거 없이 엄마한테 달려들어 폭풍 애교를 발산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인터넷 상에서는 정승연 판사와 관련된 송일국의 과거 발언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과거 송일국은 아내 정승연 판사에 대해 “장한 엄마다”라고 발언한 바 있다.
당시 송일국은 “처음에 세쌍둥이 가졌을 때 산부인과에서 한 명을 지우는 게 산모를 위해서도 아이를 위해서도 좋을 것 같다고 권유한 적이 있다”면서 “사실 내가 뭐라 말을 못했는데 아내가 포기하지 않겠다고 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출산까지 한 달 정도 남았을 때 문 앞에서 차까지 10m도 안되는데 아내가 거기 서서 펑펑 울고 있었다. 못 걸을 정도로 아팠던 것”이라며 삼둥이를 지켜낸 아내에 대한 애틋함을 보였다.
또한 송일국은 딸을 갖고 싶었지만 아내 정승연 판사에게 말을 못했다고 말한 적도 있다.
송일국은 과거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석특집에서 “딸 쌍둥이를 낳고 싶다. 이름도 ‘우리, 나라’라고 지어 놨다. 그런데 아내한테 말을 못했다”고 고백한 바 있다.
이어 “지금도 딸을 낳고 싶지만 아내에게 정식으로 말을 못했다. 말하면 한 대 맞을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정승연 판사 송일국’ 소식에 누리꾼들은 “정승연 판사 송일국, 송일국 아내 배려하는 모습 보기 좋네요”, “정승연 판사 송국, 역시 엄마는 대단하다”, “정승연 판사 송일국, 삼둥이들 애교 최고”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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