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임씬 시우민 “너랑 썸 탔잖아” 폭탄 발언에 하니 ‘진땀 뻘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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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5년 5월 14일 16시 01분


크라임씬 시우민 “너랑 썸 탔잖아” 폭탄 발언에 하니 ‘진땀 뻘뻘’…“그런말 하지마”

그룹 엑소(EXO)의 시우민이 ‘크라임씬2’에서 연기력과 포커페이스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13일 방송한 JTBC ‘크라임씬2’에서는 초호화 크루즈에서 벌어진 의문의 살인 사건을 배경으로 치열한 추리 대결이 펼쳐졌다.

이 날 방송된 ‘크라임씬2’에서는 ‘센터크루즈’의 부선장인 유기환이 지하창고에서 총에 맞아 숨진 채 발견됐다. 이에 홍선장(홍진호), 장항해(장동민), 하승무원(하니), 박재즈(박지윤), 시매니저(시우민)가 용의선상에 올랐다. 장진은 탐정으로 분했다.

하승무원(하니)은 자신과 함께 피해자 유기환에 대한 불만을 공유했던 시매니저(시우민)가 피해자 유기환과 함께 마약 밀매를 하고 있었다는 사실에 큰 배신감을 느꼈다.

하승무원이 “나랑 같이 욕했으면서 어떻게 그럴 수 있냐”고 화를 내자 시매니저는 “그러면서 내가 너랑 썸 탔잖아”라고 말했다. 이에 하승무원은 “그런 말 하지 마요”라며 당황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크라임씬2’ 6회는 1.7%(닐슨 코리아 수도권 유료 가구 제외 기준)의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3회가 기록한 1.3%, 4회 1.4%, 5회 1.6%에 이은 연속 시청률 상승 기록이다.

크라임씬 시우민. 사진 = 크라임씬 시우민/JTBC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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