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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이현지, 크롭톱 입고 마늘빵 흡입… “초콜릿까지 챙겨”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5-06 19:27
2015년 5월 6일 19시 27분
입력
2015-05-06 16:04
2015년 5월 6일 16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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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N ‘택시’ 캡처
‘택시 이현지’
‘택시’ 이현지가 군것질을 참지 못했다.
지난 5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는 ‘어머님이 누구니’ 특집으로 배우 강예원, 이현지, KBS N 스포츠 아나운서 정인영이 출연했다.
이날 ‘미녀는 식사를 거른다’는 말에 대한 몰래카메라를 진행했다. 정인영 아나운서는 제작진이 차려놓은 간식을 계속해서 먹기 시작했지만 이현지는 전혀 먹지 않았다.
이에 제작진이 “이현지 씨는 단 거 별로 안 좋아하세요?”라고 물었다. 하지만 이현지는 “아니오. 좋아하는데 배 나왔다”고 말하며 크롭톱 사이로 보이는 배를 가리켰다.
이후 이현지는 부러운 눈빛으로 정인영을 바라보더니 결국 참지 못하고 마늘빵을 먹으며 초콜릿까지 챙기겠다고 말해 출연진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택시’에서 강예원은 몸매가 타고났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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