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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안철수 전격회동, 4·29 재보선 참패 후폭풍 때문? 무슨 대화 오갔나…‘관심 UP↑’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30 21:46
2015년 4월 30일 21시 46분
입력
2015-04-30 16:56
2015년 4월 30일 16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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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안철수 전격회동, 4·29 재보선 참패 후폭풍 때문? 무슨 대화 오갔나…‘관심 UP↑’
새정치민주연합 안철수 전 대표가 문재인 대표와 전격회동을 했다. 안철수와 문재인의 전격회동은 비공개로 진행됐다. 안철수가 문재인에게 회동을 먼저 제안했다고 한다.
이날 전격회동에서 안철수와 문재인은 내달 7일로 다가온 차기 원내대표 경선과 관련해 합의추대론을 제안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일주일 앞두고 차기 원내대표 선출 방식이 어떻게 바뀔지 귀추가 주목된다.
안철수와 문재인의 전격회동은 4·29 재보선 참패 후 이뤄져 관심을 모았다. 이날 안철수와 문재인은 당의 위기상황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고 재보선 참패 후 민심을 어떻게 추스를지 등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새정치연합 원내대표 경선엔 최재성, 김동철, 설훈, 조정식, 이종걸 의원(기호순)이 후보로 등록하고 이날부터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사진제공=문재인 안철수 전격회동/동아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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