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식약처 “내츄럴엔도텍 백수오는 가짜” 지분 매각 의혹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30 14:47
2015년 4월 30일 14시 47분
입력
2015-04-30 10:28
2015년 4월 30일 10시 2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내츄럴엔도텍 백수오. 사진=동아일보 DB
30일 내츄럴엔도텍 등이 생산해 유통중인 백수오 제품 중 다수가 이엽우피소를 사용한 가짜라고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밝혔다.
식약처는 이날 “내츄럴엔도텍의 백수오 원료를 수거해 재조사한 결과 ‘가짜 백수오’인 이엽우피소가 검출됐다”고 발표했다.
이어 “식품 원료로 사용할 수 없는 이엽우피소를 이용해 제품을 제조한 업체들은 ‘건강기능식품에 관한 법률’, ‘식품위생법’ 등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하고, 해당 제품들은 회수 후 폐기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내츄럴엔도텍에 대해선 “검찰이 이엽우피소 혼입과정 등의 수사가 진행 중이며 수사 결과에 따라 위법 사실 확인 시 추가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그동안 내츄럴엔도텍 측은 “자체 검사 과정에서 백수오 외 다른 물질이 섞일 가능성은 ‘제로’”라고 의혹을 부인해왔으나 이번 식약처 발표로 인해 회사 측의 주장은 힘을 잃을 것으로 보인다.
더욱이 내츄럴엔도텍 임원들은 백수오 논란 전후 보유 지분을 팔아 수십억 원의 차익을 남남기며 불공정거래 의혹도 제기됐다.
회사는 “임원들이 회사 복지를 위해 지분 매각에 나섰다”고 주장하지만 지난 22일 소비자원의 조사 결과 발표사실을 내츄럴엔도택 측이 미리 알았다는 정황도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 회사 김철환 영업본부장은 지난달 26일부터 이달 1일까지 1만 주를 팔아 약 7억 원의 차익을 남겼다.
이권택·권순창 연구소장과 김태천 생산본부장은 22~24일 보유주식 2만5500주를 팔아 약 22억 원 규모의 차익을 실현했다.
한편 이날 식약처 발표 후 내츄럴엔도텍의 주가는 하한가로 직행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팀 http://blog.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2
‘연대생’ 졸리 아들, 이름서 아빠 성 ‘피트’ 뺐다
3
태안 펜션 욕조서 남녀 2명 숨진채 발견…“밀폐 공간에 불판”
4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5
[속보]李, 분당 아파트 시세보다 싸게 내놨다…“부동산 정상화 의지”
6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7
[단독]“신천지 이만희 ‘尹은 고마운 사람, 대통령 밀어줘야’ 발언”
8
반포대교서 추락한 포르쉐, 車엔 프로포폴 빈병-주사기
9
경찰 출석 전한길 “이준석과 토론, 수갑 차고라도 나갈 것”
10
현직 검사, 전 연인 신체 몰래 촬영 의혹…경찰 수사 착수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역대 최대
5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6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7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8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9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10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2
‘연대생’ 졸리 아들, 이름서 아빠 성 ‘피트’ 뺐다
3
태안 펜션 욕조서 남녀 2명 숨진채 발견…“밀폐 공간에 불판”
4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5
[속보]李, 분당 아파트 시세보다 싸게 내놨다…“부동산 정상화 의지”
6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7
[단독]“신천지 이만희 ‘尹은 고마운 사람, 대통령 밀어줘야’ 발언”
8
반포대교서 추락한 포르쉐, 車엔 프로포폴 빈병-주사기
9
경찰 출석 전한길 “이준석과 토론, 수갑 차고라도 나갈 것”
10
현직 검사, 전 연인 신체 몰래 촬영 의혹…경찰 수사 착수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역대 최대
5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6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7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8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9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10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스티븐 호킹, 엡스타인 파티서 양옆에 비키니女…유족 “간병인들”
맘스터치, 다음 달부터 43개 품목 가격 인상…싸이버거 300원↑
힐러리 “‘난 엡스타인 모른다’ 무수히 진술…왜 트럼프는 조사 않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