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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샤를 합시다2’ 김피탕 먹방 화제… 김치·피자·탕수육의 환상 조화 ‘대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29 17:11
2015년 4월 29일 17시 11분
입력
2015-04-29 17:09
2015년 4월 29일 17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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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샤를 합시다2 김피탕’
‘식샤를 합시다2’ 백수지(서현진 분)가 짝사랑에 실패한 후 ‘김피탕’ 먹방을 선보여 화제다.
28일 방영된 tvN ‘식샤를 합시다2’(극본 임수미·연출 박준화, 최규식)에서는 백수지(서현진 분)가 용기를 내 짝사랑하는 이상우(권율 분)에게 밥을 사달라고 부탁했으나, 이상우에게 여자친구가 생겼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이에 좌절한 백수지(서현진 분)는 자포자기한 듯 다이어트도 포기하고 이른 아침부터 음식을 배달시켰다.
이 모습을 보게 된 구대영(윤두준 분)은 “혼자 먹기 많을 테니 함께 먹자”며 백수지의 집으로 들어왔다. 구대영은 백수지가 배달시킨 음식을 보고는 “공주의 명물 ‘김피탕’이 아닌가. 김치, 탕수육, 피자”라고 ‘김피탕’을 소개했다.
‘김피탕’은 김치와 피자 탕수육이 어우러진 퓨전 요리로, 고기의 쫄깃한 식감과 김치의 매콤함, 치즈의 부드러움이 어우러져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하지만 백수지는 아무 말도 안 들린다는 듯 대답조차 하지 않은 채 ‘김피탕’을 먹방을 선보여 눈길을 모았다.
한편 ‘식샤를 합시다2’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1시 전파를 탄다.
‘식샤를 합시다2 김피탕’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식샤를 합시다2 김피탕, 김피탕 맛있는데 먹고싶네요”, “식샤를 합시다2 김피탕, 진짜 맛있게 잘 먹더라고요”, “식샤를 합시다2 김피탕, 김피탕 오늘 저녁 메뉴로 정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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