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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손현주, 김제동에게 박효주 소개시켜 줬다… “반응은 시큰둥”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28 10:53
2015년 4월 28일 10시 53분
입력
2015-04-28 10:47
2015년 4월 28일 10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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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주’
배우 손현주가 ‘힐링캠프’에서 김제동에게 배우 박효주를 소개시켜준 적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손현주는 27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손현주는 김제동에 “내가 예전에 소개팅 시켜주지 않았냐”라며 ‘추적자’ 때 박효주랑 소개팅 시켜줬는데 약간 시큰둥하더라”고 말했다.
박효주는 2012년 SBS 드라마 ‘추적자’에 손현주와 함께 출연했다.
이에 김제동은 “그건 소개팅이 아니다. 둘이 술 마실 때 나 부른 것 아니었냐. 박효주씨는 그 뒤로 연락도 없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이날 ‘힐링캠프’에서는 성유리 정려원의 셀프 힐링 여행 3편이 전파를 탔다. 또 이날 김제동은 손현주와 김아중을 만나 노총각 탈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박효주’ 소식에 네티즌들은 “박효주, 박효주가 누군가 했다”, “박효주, 김제동 은근히 여자가 많네요”, “박효주, 박효주도 힐링캠프 나와 주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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