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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개월’ 김예림, 세번째 미니앨범 ‘심플 마인드’ 공개… ”음원차트 올킬할까?”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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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27 14:37
2015년 4월 27일 14시 37분
입력
2015-04-27 14:30
2015년 4월 27일 14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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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림’
가수 김예림이 세번째 미니앨범 ‘심플 마인드’를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김예림은 27일 오전 서울 마포구 레진코믹스 브이홀에서 미니 앨범 ‘심플 마인드’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번 공개된 미니앨범은 ‘알면 다쳐’, ‘아우(Awoo)’를 포함해 ‘바람아 (Feat. 빈지노)’, ‘먼저 말해’ ‘노 모어(No more)’ ‘업그레이더(Upgrader)’ ‘종이새’ 등 총 7곡이 수록되어 있다.
타이틀곡 ‘알면 다쳐’는 미스틱89대표 프로듀서 윤종신과 015B의 정석원이 김예림을 위해 만듣 노래으로 단순한 멜로디 라인과 반복적인 가사가 이번 앨범의 콘셉트인 ‘심플 마인드’를 상징적으로 나타내 눈길을 끈다.
이에 누리꾼들은 “김예림 목소리 정말 맘에 든다”, “김예림, 투개월 보고 싶다”, “김예림, 도대윤은 언제 오나?”, “김예림 항상 응원할께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슈퍼스타K 시즌3’ 출신 김예림은 지난 2013년에 가요계에 정식 데뷔 후 타이틀곡 ‘올 라잇(All Right)’부터 ‘보이스(Voice)’, ‘굿바이20(Goodbye 20)’ 등의 연이어 히트시키며 입지를 굳혀가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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