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대구/경북]영진전문대 항공승무원반 첫 졸업생 취업 활기
동아일보
입력
2015-04-14 03:00
2015년 4월 14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기업주문식 교육’으로 유명한 영진전문대가 관광 분야 취업에서도 성과를 내고 있다. 기업에 필요한 교육과정으로 학생들의 경쟁력을 높이기 때문이다.
2013년 국제관광계열에 설치한 항공승무원반의 첫 졸업생 2명이 최근 아시아나항공의 국제선 승무원에, 3명은 공항업무직에 합격했다. 또 에어아라비아와 이스타항공에도 승무원과 공항업무직으로 2명이 채용됐다.
항공승무원반 30명은 경북 칠곡에 있는 영진전문대 글로벌캠퍼스에서 합숙을 하면서 항공사 취업에 필요한 전문교육을 받는다. 영진전문대는 학생들에게 항공사에 근무하는 것과 같은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실제 항공기(90석 규모·사진)를 구입해 활용하고 있다.
글로벌캠퍼스에는 이 대학 국제관광계열 부설 대구경북영어마을이 있다. 아시아나항공 승무원이 된 이아름 씨(23)는 “승무원 출신 교수님의 현장감 넘치는 지도와 영어마을에서 익힌 실력이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국제관광계열의 일본어실무반과 중국어실무반 학생들도 항공사와 호텔 등에 활발하게 진출하고 있다. 이종남 국제관광계열 부장(호텔항공전공 교수)은 “인턴십과 해외학기제를 강화해 학생들의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이권효 기자 boriam@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2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3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4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5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6
추미애 “법왜곡죄 위헌이라 왜곡말라…엿장수 판결 두고 못봐”
7
‘자사주 소각 의무화’ 3차 상법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8
李 “바가지·호객행위 뿌리 뽑아야 관광산업 대도약”
9
머리카락보다 먼저 늙는 두피… 방치하면 ‘듬성듬성 모발’ 된다
10
“전교 1등이었지만 맞기만 했다”…궤도, 학폭 피해 고백
1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2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3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4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5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6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7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8
與, 위헌논란 법왜곡죄 막판 부랴부랴 수정…본회의 상정
9
‘李 공소취소’ 당 공식기구 만든 정청래…공취모 “우리와 별개”
10
추미애 “법왜곡죄 위헌이라 왜곡말라…엿장수 판결 두고 못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2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3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4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5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6
추미애 “법왜곡죄 위헌이라 왜곡말라…엿장수 판결 두고 못봐”
7
‘자사주 소각 의무화’ 3차 상법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8
李 “바가지·호객행위 뿌리 뽑아야 관광산업 대도약”
9
머리카락보다 먼저 늙는 두피… 방치하면 ‘듬성듬성 모발’ 된다
10
“전교 1등이었지만 맞기만 했다”…궤도, 학폭 피해 고백
1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2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3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4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5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6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7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8
與, 위헌논란 법왜곡죄 막판 부랴부랴 수정…본회의 상정
9
‘李 공소취소’ 당 공식기구 만든 정청래…공취모 “우리와 별개”
10
추미애 “법왜곡죄 위헌이라 왜곡말라…엿장수 판결 두고 못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나도 투자 사기 피해자…챗GPT 조언 듣고 범행”…절도범의 황당 진술
설 선물세트, MZ들은 ‘시큰둥’…뜯지도 않고 ‘현금화’한다
“여보, 이 장갑 좀 봐요”…룰라, 韓 의전에 ‘미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