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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D 아예 뮤비 공개…엄친딸 하니 각선미 강조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4-13 16:48
2015년 4월 13일 16시 48분
입력
2015-04-13 16:39
2015년 4월 13일 16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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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EXID ‘아예’ 뮤직비디오 캡쳐
그룹 이엑스아이디(EXID)가 신곡 ‘아예(Ah Yeah)’ 뮤직비디오를 선보였다.
13일 정오 공개된 EXID의 두 번째 미니앨범 신곡 ‘아예’ 뮤직비디오 속 멤버들은 도도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EXID 멤버 하니는 새하얀 셔츠에 힙라인과 각선미가 강조된 블랙 스커트를 입은 채 복사기 위에 올라가 도발적인 포즈로 노래를 부르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한편, EXID의 이번 앨범은 신곡 5곡과 기존 곡 3곡으로 구성됐다. 타이틀곡 ‘아예’는 펑키한 리듬과 후크가 인상적인 곡으로, 적극적이지 못한 남자에게 반응하는 여자를 시크하고 발랄하게 표현한 곡.
EXID 아예. 사진=EXID ‘아예’ 뮤직비디오 캡쳐
동아경제 기사제보 c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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