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근두근 인도’ 수호, ‘인도통’ 등극…‘일반상식부터 국제 뉴스까지 척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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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5년 4월 10일 10시 12분


사진=KBS 제공
사진=KBS 제공
‘두근두근 인도’ 수호가 인도에 대한 깨알같은 지식을 자랑하며 ‘인도통’으로 등극했다.

오늘(10)일 오후 첫 방송되는 KBS 2TV ‘두근두근 인도’에서는 슈퍼주니어 규현, 샤이니 민호, 씨엔블루 종현, 인피니트 성규, 엑소 수호의 인도 여행기가 그려진다.

최고의 한류 아이돌로 전세계를 누빈 규현, 민호, 종현, 성규, 수호에게도 인도는 미지의 땅이었다. ‘두근두근 인도’ 멤버들은 낯선 인도에 대해 카레, 간디, 타지마할 등 단순하게 연상되는 지식만을 가지고 있었다.

그러나 수호는 인도에 대한 깨알같은 지식들을 뽐내며 인도에 문외한인 멤버들 중에서 ‘인도통’으로 떠올랐다. 수호는 인도가 우리나라보다 인터넷 속도가 빠르다는 일반 상식은 물론 인공위성 발사에 성공했다는 국제적 뉴스까지 모르는 것이 없었던 것. 열심히 공부해온 수호의 모습에 깜짝 놀란 멤버들 역시 놀라움을 금치 못하며 그의 활약에 많은 기대와 성원을 보냈다는 후문이다.

이에 대해 ‘두근두근 인도’ 제작진은 “수호는 캐리어에 인도 관련 책을 가득 쌓아갈 정도로 인도에 대한 관심이 높았다”며 “수호가 책을 통해 얻은 인도 정보를 바탕으로 어떤 활약을 펼칠지 지켜봐 달라”고 전해 방송 전부터 수호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한편, KBS 2TV ‘두근두근 인도’는 스타 특파원들의 좌충우돌 인도 취재 여행기다. 규현, 민호, 종현, 성규, 수호가 출연한다.

두근두근 인도 수호. 사진=KBS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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