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아프리카축구연맹 회장, 블래터 지지 선언
스포츠동아
입력
2015-04-09 05:45
2015년 4월 9일 05시 45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사 하야투 아프리카축구연맹(CAF) 회장은 8일(한국시간) 이집트 카이로에서 열린 제37회 CAF 총회에서 제프 블래터 현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 지지를 선언했다. 하야투 회장은 “CAF 회원국 54개국은 만장일치로 FIFA 회장 선거에서 블래터 회장에게 투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하야투 회장은 대표적인 친(親) 블래터계로 알려져 있다. 그가 아프리카 표심을 움직이면서 블래터 회장의 5선은 탄력을 받게 됐다.
[스포츠동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골든타임 7분인데 신고전화로 1시간 욕설… “민원 생길라” 응대
2
조세호, 조폭 지인 언급…“지금도 가끔 식사하는 사이일 뿐”
3
새벽 화재로 10대 숨진 은마아파트, 전층 스프링클러 설치 안돼
4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5
집유 두 번 받고도 또 마약…유명 래퍼 실형 확정
6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7
野 내부 “대구경북 통합 누가 반대했나” 송언석 “명예훼손” 사의 표명
8
코스피 6000선 돌파…‘꿈의 6천피 시대’ 열렸다
9
김태희 한남더힐 7년만에 시세차익 85억…127억 매수자는 ‘이사람’
10
먹을까 말까…‘찌개 위 거품’ 이땐 걷어내야 [알쓸톡]
1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2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5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6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7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8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9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10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골든타임 7분인데 신고전화로 1시간 욕설… “민원 생길라” 응대
2
조세호, 조폭 지인 언급…“지금도 가끔 식사하는 사이일 뿐”
3
새벽 화재로 10대 숨진 은마아파트, 전층 스프링클러 설치 안돼
4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5
집유 두 번 받고도 또 마약…유명 래퍼 실형 확정
6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7
野 내부 “대구경북 통합 누가 반대했나” 송언석 “명예훼손” 사의 표명
8
코스피 6000선 돌파…‘꿈의 6천피 시대’ 열렸다
9
김태희 한남더힐 7년만에 시세차익 85억…127억 매수자는 ‘이사람’
10
먹을까 말까…‘찌개 위 거품’ 이땐 걷어내야 [알쓸톡]
1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2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5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6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7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8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9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10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새벽 화재로 10대 숨진 은마아파트, 전층 스프링클러 설치 안돼
위상 높아진 北 김여정, 장관급 ‘당 부장’ 승진
[속보]코스피 6000선 돌파…‘꿈의 6천피 시대’ 열렸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