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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유병재 “현재 연애 中…여자친구가 공개연애 싫어한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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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08 13:05
2015년 4월 8일 13시 05분
입력
2015-04-08 11:45
2015년 4월 8일 11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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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유병재. 사진 = tvN 방송화면 캡처
가수 겸 방송작가 유병재가 ‘택시’에서 현재 교제중인 여자친구에 대해 언급했다.
유병재는 8일 0시 20분 방송한 tvN 예능 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유병재는 “6개월 만난 여자친구가 공개연애를 싫어한다”고 언급해 눈길을 모았다.
유병재는 기사를 통해 공개된 여자친구에 대해 “난 연예인도 아닌 애매한 사람인데 기사가 떠서 민망했다”고 말했다.
이에 이영자는 “어떤 분이고 어떻게 만났냐?”고 물었다. 유병재는 “제 또래 친구고 사귄지는 반년 좀 넘었다. 소개팅이 아니고 일하다 우연히 만났다”고 설명했다.
유병재는 또 “여자친구가 공개 연애를 싫어하냐”는 질문에 “싫어한다”고 답했다.
한편 이날 ‘택시’는 ‘극한직업, 웃겨야 산다 ’특집으로 꾸며져 대세 남녀 유병재, 장도연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택시 유병재. 사진 = tvN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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