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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유승옥, 비키니 자태 보니…‘육덕’ 아닌 ‘육감’ 그 자체!
동아닷컴
입력
2015-04-03 09:57
2015년 4월 3일 09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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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유승옥. 사진 = 유승옥 페이스북
모델 유승옥이 ‘해피투게더’에서 자신의 몸매를 평가하면서 그의 과거 비키니 사진이 재조명받았다.
유승옥은 지난 2014년 6월 자신의 페이스북에 비키니 차림으로 요트 위에서 촬영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유승옥은 검은색 비키니를 입고 요트 위에서 육감적인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잘록한 개미허리에 대비되는 풍만한 가슴과 ‘애플힙’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2일 방송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3’(이하 ‘해피투게더’) MC 추천 특집편에는 그룹 미쓰에이 수지, 배우 서우, 가수 제시, 모델 유승옥, 최현석 셰프가 출연했다.
이날 ‘해피투게더’에서 유승옥은 “모델도 맞고 신인 여배우도 맞고 트레이너도 맞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유승옥은 “모터쇼 모델을 하다가 미스코리아에도 출전했다”며 “이후 머슬마니아 대회에서 운 좋게 세계 대회 톱5 안에 들었다”고 밝혔다.
이후 유승옥의 세계대회 당시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유승옥은 잘록한 허리의 콜라병 몸매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이에 MC 김신영은 “본인의 몸을 어떻게 평가하느냐”고 묻자 유승옥은 “허리 없으면 망할 몸이다”라고 답했다.
유승옥은 이어 “팔뚝이나 이런 데가 육덕지다. 어깨도 넓고 허벅지도 엄청 굵다. 허리가 통자였으면 망할 몸이다. 허리를 더 얇아 보이게 하기 위해서 일부러 엉덩이도 키우고 어깨도 키웠다”라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해피투게더 유승옥. 사진 = 유승옥 페이스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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