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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백야’ 단체샷 공개…“박하나-강은탁-백옥담…우리 친해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26 10:54
2015년 3월 26일 10시 54분
입력
2015-03-26 10:51
2015년 3월 26일 10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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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백야’ 강은탁 박하나. 사진=박하나 인스타그램
‘압구정백야’ 박하나가 강은탁과 애절한 키스신을 선보여 화제인 가운데 최근 그가 공개한 ‘압구정백야’팀 단체사진이 눈길을 모으고 있다.
20일 배우 박하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압구정백야#강은탁#송원근#황정서#백옥담#이효영#오기찬#박하나 우리 친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백야’에 출연 중인 배우 강은탁-이효영-오기찬-송원근-박하나-황정서-백옥담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이들은 서로 밀착한 채 카메라를 향해 미소지어보이고 있어 ‘압구정백야’ 팀의 돈독한 팀워크를 느끼게 했다.
한편, 25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백야’ (임성한 극본, 배한천 연출) 113회에서는 화엄(강은탁 분)이 미국 연수를 떠나기 전 백야(박하나 분)에게 마음을 전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화엄은 작별 인사를 하기 위해 자신의 사무실을 찾은 백야를 끌어안으며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그는 백야에게 “아프면 전화해. 전화하면 당장 달려올 거다”라며 “지금이라도 안 갈 수 있어. 마음 바뀌면 전화해. 눈 빠지게 기다릴게”라는 말과 함께 키스를 했다.
이어 그는 “사랑한다. 정말로. 원하면 나 외국생활 할 수도 있어. 아예 나가서”라며 백야에게 함께 갈 것을 제안했지만 백야는 “준서 안 보곤 못 산다”며 거절했다.
이후 연수를 떠난 화엄은 백야에게 분홍색 옷을 선물로 보냈다. 백야는 화엄의 편지를 읽으며 행복한 미소를 지어 앞으로의 전개를 궁금케 했다.
한편, ‘압구정백야’는 방송국 예능국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한 가족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월~금 오후 8시 55분 방송된다.
‘압구정백야’ 강은탁 박하나. 사진=박하나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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