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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호 ‘나가수3’ 마지막 가수로 합류, ‘전매특허 하이톤 샤우팅!’ 기대감 UP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24 08:30
2015년 3월 24일 08시 30분
입력
2015-03-24 08:18
2015년 3월 24일 08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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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호 ‘나가수3’ 마지막 가수로 합류. 사진 = MBC
가수 김경호가 ‘나가수3’ 마지막 가수로 합류한다.
23일 MBC ‘나는 가수다 시즌3’(이하 ‘나가수3’) 측은 “4월 3일 방송 예정인 5라운드에서는 김경호가 합류한다”고 밝혔다.
김경호가 ‘나가수3’ 마지막 가수로 합류하는 것에 대해 ‘나가수3’ 제작진은 “김경호는 자신만의 개성이 있는 가수이자 열정적인 록커다. 특히 ‘나가수3’의 마지막 합류 가수이기 때문에 시청자 여러분께 큰 활력을 불어넣어 줄 수 있는 가수를 섭외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이어 제작진은 “김경호는 듣는 것만으로도 속이 뻥 뚫리는 시원스런 고음과 한 번쯤 따라 하고 싶은 전매특허 하이톤 샤우팅으로 시청자들에게 활력을 불어넣어 줄 예정이다. 많은 기대와 관심으로 금요일 밤 본방사수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나가수3’ 마지막 가수로 합류하는 김경호는 3옥타브를 넘나드는 음역대를 지닌 22년차 록커다. 1994년 1집 '마지막 기도'로 데뷔한 이후 ‘나를 슬프게 하는 사람들’, ‘금지된 사랑’, ‘나의 사랑 천상에서도’ 등을 연달아 히트시켰다.
김경호는 2011년 9월 ‘나가수 시즌1’에 출연한 바 있다.
김경호 ‘나가수3’ 마지막 가수로 합류. 사진 = MBC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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