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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아시아 항공권 빅세일…충동구매 피해야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3-23 13:22
2015년 3월 23일 13시 22분
입력
2015-03-23 11:48
2015년 3월 23일 11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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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아시아 항공권 빅세일, 편도기준 9만9000원 부터...
에어아시아
에어아시아가 올해 첫 '빅 세일'을 진행한다. 서울 혹은 부산 출발 편도 기준 9만9000원부터다.
이번 빅 세일은 23일부터 29일까지 일주일간 진행되며 9월 1일부터 2016년 5월 31일까지 출발하는 에어아시아엑스, 타이에어아시아엑스는 물론 에어아시아 계열 단거리 항공편이 모두 해당.
인천 출발 직항인 쿠알라룸푸르, 방콕, 세부, 마닐라 노선과 부산 출발 직항인 쿠알라룸푸르, 칼리보 노선 모두 편도 9만9000원부터 예약 가능하다.
간편 환승이 가능한 동남아 인기 노선은 인천 출발 랑카위, 페낭, 싱가포르 12만2900원, 코타키나발루 13만2900원, 치앙마이 14만3900원, 발리 15만2900원부터다.
부산 출발의 경우 랑카위, 페낭, 싱가포르 11만2900원부터, 코타키나발루 12만1900원부터, 발리 14만1900원부터 구매할 수 있다.
호주의 경우 인천 출발 시드니 22만8000원부터, 멜버른, 골드코스트 23만원부터, 퍼스 15만9000원부터이며 부산 출발은 시드니 21만9000원부터, 멜버른, 골드코스트 22만1000원부터, 퍼스 14만9000원부터다.
다만, 공개된 항공권료는 편도가 기준이다. 자세한 사항은 에이어아시아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한편 단지 싸다고 항공권을 충동구매하면, 결국 더 비싼 결과를 맞이 할 수 있다. 마음이 바뀌어 일자를 바꾸거나 환불하면 수수료가 더 많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일정부터 시작해 많은 부분을 확정지은 다음에 결정해야 손해를 줄일 수 있다.
에어아시아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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