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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를 부탁해’ 강석우 아들, “요즘 동생 예쁘다는 말 많이 들어…소개팅 요청 들어온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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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22 17:30
2015년 3월 22일 17시 30분
입력
2015-03-21 23:00
2015년 3월 21일 2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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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우 아들. 사진=SBS ‘아빠를 부탁해’ 방송화면 캡쳐
‘강석우 아들’
배우 강석우의 ‘훈남’ 아들이 공개됐다.
21일 첫 방송된 SBS 가족 예능 ‘아빠를 부탁해’에는 강석우의 딸 강다은에 이어 아들 강준영이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강석우의 아들 강준영은 아침에 학교를 가기 위해 모습을 드러냈다.
이 자리에서 강석우는 강준영에게 다은에 대한 주변의 반응을 물었다. 그러자 강석우의 아들 강준영은 “예쁘다는 말 많이 듣는다”며 소개팅 요청이 들어온다고 전했다.
이에 강석우는 딸 다은에게 “친구 4명이랑 미팅을 해라”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강석우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아들 강준영에 대해 “우리 아들은 어릴 때부터 ‘굿보이’라고 했다”며 “혼자 알아서 공부했다. 잘 자라는 것 같아서 보면 기분 좋은 아들이다”라고 말하며 뿌듯해했다.
강석우 아들. 사진=SBS ‘아빠를 부탁해’ 방송화면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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