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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호 “노래방서 강하늘은 노래, 나는 춤, 김우빈은 박수담당”
동아닷컴
입력
2015-03-16 22:51
2015년 3월 16일 22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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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 준호가 강하늘-김우빈과 노래방을 방문한 후기를 전했다.
16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는 강하늘과 배우 김우빈, 2PM 준호가 게스트로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자랑했다.
이날 DJ 컬투는 뮤지컬 배우 출신인 강하늘에게 "뮤지컬은 다시 안 하느냐"고 질문을 던졌다. 이에 강하늘은 “하고 싶다. 좋은 작품이 있으면 하겠다”고 말했다.
또 컬투는 준호에게 “강하늘의 노래가 어떻냐” 물었고 이준호는 “노래 잘 하더라. 노래방을 같이 갔는데 잘 부르더라. 나는 옆에서 춤을 췄다”고 전했다.
준호의 말에 컬투는 이어 “그럼 김우빈은 노래방에서 무엇을 했냐”고 질문했고 준호는 “김우빈은 박수 쳤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 편, 강하늘-김우빈-준호가 출연한 영화 ‘스물’은 인기만 많은 놈 치호(김우빈), 생활력만 강한 놈 동우(준호), 공부만 잘하는 놈 경재(강하늘)까지 인생의 가장 부끄러운 순간을 함께 한 스무살 동갑내기 세 친구의 자체발광 코미디로 25일 개봉한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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