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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희, 만화책 찢고 나온 청순 외모로 ‘만찢녀’라 불려… ‘당구 여신’ 강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04 17:30
2015년 3월 4일 17시 30분
입력
2015-03-04 17:25
2015년 3월 4일 17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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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희’
‘당구 여신’ 한주희의 미모가 화제로 떠올랐다.
한주희는 지난달 방송된 MBC스포츠플러스 ‘3쿠션 남녀 스카치 클래식’에 선수 자격으로 출전했다.
당시 한주희는 실력만큼이나 빼어난 미모를 과시해 팬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그는 만화책을 찢고 나온 듯한 청순한 외모로 ‘만찢녀’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
한편 ‘당구 여신’ 한주희는 1984년생, 올해 나이 32세로 알려졌다. 부모님이 당구장을 운영하는 인연으로 지난 2010년 당구를 시작해 지난해 12월 아마추어대회에 출전하며 이름을 알렸다.
‘한주희’ 소식에 누리꾼들은 “한주희, 미친 동안이다”, “한주희, 진심으로 예쁘시네요!”, “한주희, 사진만 봐도 설렌다”, “한주희, 호감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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