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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옥담, 독특한 웨딩드레스에 ‘위아래’ 댄스까지… 황당 그 자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03 09:58
2015년 3월 3일 09시 58분
입력
2015-03-03 09:57
2015년 3월 3일 09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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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백야 백옥담’
‘압구정백야’ 백옥담의 웨딩드레스부터 ‘위아래’ 댄스까지 연일 화제다.
지난 2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백야’에서 백야(박하나)와 조지아(황정서)는 육선지(백옥담)의 결혼식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조지아는 육선지 결혼식에 다녀오는 백야와 통화하며 “선지 웨딩드레스 어디 거냐. 사진 보니까 예쁘던데”라고 물었다.
이에 백야는 “실물은 더 예뻤어요”라고 밝혔고, 조지아는 “외국 디자이너 거예요?”라고 물었다. 이에 백야는 만나서 얘기하자며 전화를 끊었다.
앞서 ‘압구정백야’ 백옥담은 결혼식 장면에서 팔을 모두 가린 드레스를 입은 바 있다.
한편 같은날 ‘압구정백야’에서 선지는 남편과 와인을 마시던 중 “열기를 식힐 필요가 있다. 지나치면 모자란 법”이라고 말하며 ‘위아래’ 댄스를 췄다. ‘위아래’ 댄스를 추던 두 사람은 옷고름을 풀고 한복을 하나씩 벗으며 키스를 나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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