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문재인, 이승만-박정희 묘역 참배…새누리당 “만시지탄의 감이 있지만 옳은 결정”
동아닷컴
입력
2015-02-09 15:32
2015년 2월 9일 15시 3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문재인 박정희 묘역 참배. 사진=채널A 캡처
문재인 박정희 묘역 참배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가 9일 야당 당 대표 중 처음으로 이승만·박정희 전 대통령의 묘역을 참배한 것에 대해 새누리당이 크게 환영했다.
새누리당은 이날 김영우 수석대변인의 현안관련 브리핑을 통해 “문재인 대표의 이승만·박정희 대통령 묘소 참배는 늦었지만 환영할 일”이라고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김 대변인은 “새정치민주연합의 당 대표로 선출된 문재인 대표가 오늘 이승만, 박정희 전 대통령의 묘를 참배했다”며 “만시지탄의 감이 있지만 옳은 결정”이라고 환영의 뜻을 나타냈다.
다만 “일부 최고위원들의 반발로 최고위원단이 함께 하지 않은 모습은 매우 아쉽다”고 덧붙였다.
한편 문재인 신임 당 대표는 이날 취임 첫 일정으로 서울국립현충원을 참배했다. 특히 야당 대표로서 처음 이승만·박정희 전 대통령의 묘역을 찾아 관심을 모았다.
문재인 대표는 이날 오전 8시경 서울 동작구 국립현충원에 도착, 김대중 전 대통령에 이어 두 전직 대통령의 묘역을 참배했다.
문재인 대표는 이승만-박정희 묘역 참배 후 “두 분 대통령에 대해 과(過)를 비판하는 국민이 많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그분들의 공(功)을 긍정적으로 보는 사람도 많다”며 “이런 평가의 차이는 결국 역사가 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두 전직 대통령에 대한 묘역 참배는 당 내부 의견이 모이지 않아 신임 지도부가 함께 하지는 않고 문재인 대표와 우윤근 원내대표, 문희상 전 비상대책위원장, 김성곤 의원, 송호창 의원, 윤후덕 의원 등 일부만 참석했다.
문재인 박정희 묘역 참배. 사진=채널A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2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3
아침 공복 따뜻한 물 한 잔, 정말 살 빠지고 해독될까?[건강팩트체크]
4
추미애 “공소청법, 제왕적 검찰총장 못 막아”…정부안에 반발
5
관절 연골 안써야 안닳는다? 되레 움직여야 회복돼[노화설계]
6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7
‘빅마마’ 이혜정, 금수저 집안이었다…“父 유한킴벌리 초대 회장”
8
공부도, 당구도 1등…‘당구계 엄친딸’ 허채원 “둘 다 놓치고 싶지 않아”
9
체중 감량의 핵심은 ‘신진대사’…칼로리 소모 높이는 5가지 방법[바디플랜]
10
[단독]“두건 쓴 무장경비대 길목마다 검문…택시로 20시간 달려 탈출”
1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2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3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4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5
사전투표함 받침대 투명하게 바꾼다… 부정선거 의혹 차단
6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7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8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9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10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2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3
아침 공복 따뜻한 물 한 잔, 정말 살 빠지고 해독될까?[건강팩트체크]
4
추미애 “공소청법, 제왕적 검찰총장 못 막아”…정부안에 반발
5
관절 연골 안써야 안닳는다? 되레 움직여야 회복돼[노화설계]
6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7
‘빅마마’ 이혜정, 금수저 집안이었다…“父 유한킴벌리 초대 회장”
8
공부도, 당구도 1등…‘당구계 엄친딸’ 허채원 “둘 다 놓치고 싶지 않아”
9
체중 감량의 핵심은 ‘신진대사’…칼로리 소모 높이는 5가지 방법[바디플랜]
10
[단독]“두건 쓴 무장경비대 길목마다 검문…택시로 20시간 달려 탈출”
1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2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3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4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5
사전투표함 받침대 투명하게 바꾼다… 부정선거 의혹 차단
6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7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8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9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10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쥐어짜는 듯한 가슴 통증”…봄 환절기 ‘이 질환’ 주의보
양도세 중과 두달 앞, 강남 3구-용산 아파트값 2주째 하락
1월 경상흑자 132억 달러…‘반도체 호조’에 33개월 연속 흑자 행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