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라이프
연령대별 권장 수면시간, 각 분야 전문가들이 체계적으로 분석한 결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03 18:35
2015년 2월 3일 18시 35분
입력
2015-02-03 17:23
2015년 2월 3일 17시 2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제공=연령대별 권장 수면시간/동아일보DB
‘연령대별 권장 수면시간’
새로운 연령대별 권장 수면시간이 공개됐다.
최근 미국수면재단은(NSF)는 전문가들의 의견을 토대로 새로운 연령대별 권장 수면시간을 책정해 발표했다. 연령대별 권장 수면시간은 NSF의 학술지 ‘수면건강’ 최신호에 발표된 내용이다.
미국수면재단은 해부학, 생리학, 신경학, 노인학 등 광범위한 분야의 전문가들에게 의견을 물어 연령대별 권장 수면시간을 선정했다. 각 분야 전문가들이 체계적으로 분석한 결과가 토대를 이룬 것. 이번에 소개된 연령대별 권장 수면시간은 종전 수면시간과 다소 차이를 보였다.
먼저 신생아(0~3개월)는 종전 12~18시간에서 14~17시간으로 수정됐다.
영아(4~11개월)는 종전 14~15시간에서 12~15시간, 유아(1~2세)는 종전 12~14시간에서 11~14시간으로 범위가 넓어졌다.
미취학 연령 아동(3~5세)은 종전 11~13시간에서 10~13시간, 취학 연령 아동(6~13세)은 종전 10~11시간에서 9~11시간으로 변했다.
10대(14~17세)는 종전 8.5시간~9.5시간에서 8~10시간으로 늘었으며, 청년(18~25세)은 7~9시간으로 신설됐다.
성인(26~64세)은 7~9시간으로 종전과 같다. 또 노인(65세 이상)은 7~8시간으로 신설됐다.
한편, 질병관리본부가 조사한 우리나라 청소년들의 평균 수면시간에 따르면 중학생은 6~7시간, 고등학생은 5시간대에 불과했다.
사진제공=연령대별 권장 수면시간/동아일보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UAE 요청 ‘천궁-2’ 유도탄 30기 8, 9일 인도”
2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3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4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5
배우 이재룡, 교통사고 뒤 도주…체포 당시 음주 상태
6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7
[사설]美 상업용 SMR 허가… 세계 최고 기술 갖고도 시간 허송한 韓
8
“하루도 안 쉬고 월 345만원”…태국인 노동자 명세서 인증 [e글e글]
9
美, 이란 3000곳 타격-43척 파괴…트럼프 “10점 만점에 15점”
10
“이웃집이 이상했다”…문 열자 냉골 집에 쓰러진 모녀
1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2
정청래 “‘대북송금’ 조작 검사들 감방 보내겠다…檢 날강도짓”
3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4
방미 文, 이란전쟁에 “무력 사용 억제…평화적 해결해야”
5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6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7
국힘 지지율 21%, 張 취임후 최저… 지선 여야 지지差 16%P 최대
8
KBS노조 “수신료로 JTBC 도박빚 갚을 수 없다” 월드컵 중계권 재판매 진통
9
오세훈, 장동혁에 “리더 자격 없다…끝장토론 자리 마련하라”
10
[사설]지지율 연일 바닥, 징계는 법원 퇴짜… 그래도 정신 못 차리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UAE 요청 ‘천궁-2’ 유도탄 30기 8, 9일 인도”
2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3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4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5
배우 이재룡, 교통사고 뒤 도주…체포 당시 음주 상태
6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7
[사설]美 상업용 SMR 허가… 세계 최고 기술 갖고도 시간 허송한 韓
8
“하루도 안 쉬고 월 345만원”…태국인 노동자 명세서 인증 [e글e글]
9
美, 이란 3000곳 타격-43척 파괴…트럼프 “10점 만점에 15점”
10
“이웃집이 이상했다”…문 열자 냉골 집에 쓰러진 모녀
1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2
정청래 “‘대북송금’ 조작 검사들 감방 보내겠다…檢 날강도짓”
3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4
방미 文, 이란전쟁에 “무력 사용 억제…평화적 해결해야”
5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6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7
국힘 지지율 21%, 張 취임후 최저… 지선 여야 지지差 16%P 최대
8
KBS노조 “수신료로 JTBC 도박빚 갚을 수 없다” 월드컵 중계권 재판매 진통
9
오세훈, 장동혁에 “리더 자격 없다…끝장토론 자리 마련하라”
10
[사설]지지율 연일 바닥, 징계는 법원 퇴짜… 그래도 정신 못 차리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전 세계 AI 인력 10명 중 3명 여성…한국은 ‘절반 수준’
‘알파고 10주년’ 이세돌 “AI, 그냥 신이다…인간 능력으론 한계”
“AI가 ‘당신 마음 이해한다’ 말할 때”…연구진이 지적한 상담 위험 15가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